로맨틱 데이트코스라 해서 멋진 야경만 생각하면 섭섭한 일이다. 진정한 ‘센스쟁이’라면 이색적이고 로맨틱한 데이트코스 한두 곳쯤은 알아둬야 한다.
겨울철 데이트코스의 대명사는 스키장이다. 일본 미야기현의 자오 스키장은 연인과 함께 하기에 좋은 곳이다. 일명 ‘스노우 몬스터’로 통하는 수빙이 스키장 곳곳에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기 때문이다. 특히 바람이
생활용품 숍 다이소는 올해 뱀띠해를 맞이해 새해 풍요와 지혜의 메시지를 전하는 뱀 적금통 8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저금통은 도기 재질로 제작됐으며 그린, 핑크, 옐로우, 블루 등 4가지 색상과 대·소 2가지 사이즈로 총 8종으로 마련됐다. 가격은 대·소 사이즈 각각 2000원, 1000원이다.
이밖에 다이소 매장 및 다이소몰(www
다이소는 2013년 뱀띠해인 계사년을 맞이해 경기불황을 이겨내고 새해 풍요와 지혜의 메시지를 전하는 뱀 저금통 8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뱀을 귀엽게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도기 재질로 만들어졌으며 그린, 핑크, 옐로우, 블루 등 컬러풀한 4가지 색상과 대, 소 2가지 사이즈로 총 8종이 판매된다. 가격은 대형, 소형 각각 2000
옥션은 베스트 인기 상품들로 구성한 ‘올킬 2012’ 연말세일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일은 12월 중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에 진행하고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판매한다. △화장품 △완구 △참고서 △생필품 등 20여개의 인기 품목은 매일 1~4개씩 최대 74% 할인된다.
3일에는 ‘설화수 탄력크림(75ml)’이 3만9900원에 10
웅진코웨이는 지식경제부에서 주최한 ‘2012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에서 자사 환경기술연구소장인 이기춘 전무가 신기술실용화 유공자 부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표창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기춘 소장은 지난 2009년부터 환경기술연구소를 이끌며 최근 3년 동안 총 신제품(NEP) 인증 3건·신기술(NET) 인증 1건을 획득했다. 또 해당 기술을 접목한 제품들
공정거래위원회는 현대자동차(주)의 가맹사업법 위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현대차는 블루핸즈(BLUhands) 가맹점에 대해 리뉴얼(표준화 모델)을 이행토록 강요했다. 이에 따라 2009년 12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총 607개 가맹점이 리뉴얼을 이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루핸즈란 과거 보증수리 업무를 위
대한항공은 18일 오전 11시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1층에 위치한 문화예술 전시공간‘일우 스페이스’에서 ‘제 19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서울 전시회를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작된 전시회에는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여행사진 공모전에 접수된 1만6921점 중 심사를 거쳐 대상을 차지한 ‘이웃사촌’을 비롯해 70점의 수상작이
“진에어가 항공업계 최초로 정기 세일을 시작합니다. 더 스마트한 여행을 제공합니다.”
조현민 진에어 마케팅담당 전무가 트위터에 올린 따끈따끈한 소식이다. 백화점 세일에서 착안한 ‘정기 세일’ 개념을 업계 최초로 항공사에 도입한다.
특히 진에어 정기세일은 조 전무가 지난 8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공부를 마친 이후 처음 선보이는 마케팅 전략으로 어느 때
STX건설이 최근 6건의 아파트 도형저작물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아파트 단위가구 평면을 수요에 맞게 특화한 평면 5건과 모듈화를 통한 조명 디자인 1건을 개발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는 주부들의 최선호 요소인 수납력 강화 및 점차 증가하는 실버세대를 위한 마스터 공간과 게스트 공간의 분리 등 실수요자를 위한 맞춤형 특성을 적극 반
굉음을 내는 레이싱 카들이 펼치는 짜릿한 스피드 축제에 전남 영암이 다시 한 번 들썩거린다.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 제전 F1코리아그랑프리가 10월 12~14일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펼쳐진다. F1그랑프리는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제전으로 꼽히는 초대형 이벤트다. 그동안 여수세계박람회와 런던올림픽에 쏠렸던 시선과 관심은 이제 역동적인 F
STX건설이 국내에서 600억원대 규모의 제조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건설사에 따르면 욕실제품 전문업체인 로얄앤컴퍼니가 발주한 화성공장 신축공사를 약 600억원에 수주했다. 지난 3월 부지조성을 위한 토목공사에 이어 공장 신축공사도 단독으로 따낸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율암리 일대에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16일(현지시간) 상품 가격이 혼조세를 나타냈다.
면과 설탕 가격은 상승한 반면 커피 코코아 오렌지주스 가격은 하락했다.
면 가격은 생산 감소 우려에 상승했다.
12월 인도분 면 가격은 오후 5시11분 현재 전일보다 0.87% 오른 파운드당 73.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세계 2위 면화 생산국 인도에 가뭄이 극심해 면화 생
에너지절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절전형 가전제품이 인기몰이 중이다. 서민 경제가 갈수록 어려워지면서 전기요금 등 고정비용을 줄이기 위해 절전형 가전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났기 때문이다. 관련 업체들도 이를 겨냥해 절전형 제품을 앞다퉈 출시하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다이슨은 지난달 초절전형 에어 멀티플라이어 ‘타워 팬 아이언 블루’를
웅진코웨이는 4일 살균기능이 강화된 3중 살균 케어 시스템을 적용한 ‘룰루 숲속 살균비데(BAS18)’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룰루 숲속 살균비데’는 노즐 및 도기살균기능뿐만 아니라 화장실 공간 내 퍼져있는 세균까지 살균해주는 3중 살균 케어 시스템을 적용했다. 천연살균물질인 테르펜을 공간에 분사해 대장균, 살모넬라, 포도상구균 등 화장실
대림바스는 23~26일까지 나흘간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2012 중국 국제 주방·욕실 설비 전시회(Kitchen & Bath China 2012)’에 3년 연속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림바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프리미엄 일체형 비데, 절수형 양변기, 수전 및 샤워 시스템등 신제품 100여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림바스 관계자는 “아직까지는 시장 초기 단
# “욕실이 작지만 가장 신경을 많이 썼어요.”
4년차 직장인 신지영 씨(29)는 취업 직후 원룸을 얻어 혼자 생활하고 있다. 그는 “욕실은 일어나서 제일 먼저 가는 곳이고 퇴근 후 피로를 풀어주는 곳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귀뜸했다. 비교적 공간이 협소한 그의 욕실은 소형 양변기와 세면대가 가지런히 놓여 있다.
최근 인테리어와 개성을 중시하는 ‘싱글족
욕실업계가 절수형 양변기시장 선점 경쟁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환경부의 양변기의 1회 물 사용량을 6리터(ℓ)이하로 제한하는 개정수도법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절수형 양변기 개발 및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현행 양변기는 1회 수세시 9~11ℓ정도의 물을 사용하고 있다. 법 개정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시공 되는 모든
국내 위생도기 업계 1위 기업인 대림비앤코는 올해부터 B2C(기업 소비자 간 거래) 마케팅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대중과 친숙한 ‘대림바스’ 브랜드를 앞세워 비데 렌탈(rental) 및 욕실 리모델링 등 신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대림비앤코는 1966년 정부가 도자기공업 진흥을 위해 설립한 ‘요업센터’가 전신이다. 1971년 대림요업으로 상호를 변경
대림바스가 B2C사업(개인소비자 거래)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매출액 1100억원을 달성할 방침이다.
강태식 대림바스 대표는 17일 노현동 대림바스 쇼룸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절수형 양변기와 B2C 사업 진출 등 올해 청사진을 공개했다.
강 대표는 “오는 7월부터 개정되는 수도법에 따라 절수형 양변기의 시공이 의무화 되는 만큼 관련제품의 판매촉진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