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2437억원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전년보다 14.9% 증가한 규모다. BIS 자기자본비율 및 보통주자본비율은 각각 18.93%, 18.43%를 기록했다.
이자수익은 전년보다 0.7% 감소한 1조604억원이었다. 이는 순이자마진이 2.68%로 전년대비 20bps 개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산부채 최적화 노력으로 이자부자
◇서울 관악구 신림동 1735 관악산휴먼시아 = 201동 19층 1903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8년 5월 준공한 43개동 3322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0층 건물 중 19층이다. 전용면적은 114.7㎡, 방 4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다. 관악산이 단지와 가까이 있으며, 물건 인근으로 난향동 주민센터, 관악구난곡보건분소, 우림시장, 관악산생태
한국씨티은행이 28일 서울 중구 다동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씨티카드 고객을 위한 여름 프로모션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 사진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는 씨티카드 우수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15일부터 한 달간 해운대에서 여유롭게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공간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국씨티은행이 28일 서울 중구 다동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씨티카드 고객을 위한 여름 프로모션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 사진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는 씨티카드 우수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15일부터 한 달간 해운대에서 여유롭게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공간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서울시가 최근 중구에 위치한 무교동·다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이 지역 상권에서 기대심리가 형성되고 있다.
2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그간 침체된 상권으로 평가됐던 무교동·다동은 여러 호재가 겹치며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심리가 싹트고 있다. 지난해부터 청계천에서 열리고 있는 ‘밤도깨비 야시장’으로부터 젊은층의 유입이 늘어난 데
대우조선해양 최대 사채권자인 국민연금이 16일 밤 정부의 채무 재조정안에 찬성하기로 했지만 아직 변수는 남았다. 신협을 비롯한 나머지 사채권자들과 CP(기업어음) 투자자 역시 국민연금 못지않게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다동 대우조선해양 서울사무소에서는 총 5번의 사채권자집회가 열린다. 첫 회의인 오전 10시에는 오는 7월 만기가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24일 "4자협의체든 3자협의체, 양자협의체 등 어떠한 형태가 되든 (노동조합과) 좋은 결론을 낼 수 있는 분위기"라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다동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대우조선해양 노조는 현실을 직시하는 노조"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오전 노조가 4자협의체를 구성해 고통분담을 논의
김열중 대우조선해양 부사장이 24일 "대우조선해양의 (회사채)개별 투자자를 파악해 직접 만나 설명하고 (채무재조정) 동의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부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다동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투자가 예상외로 잘못된 것은 공감하지만 현상태에서 합리적 판단할 수 있도록 성심성의 다해 설득하겠다"며 이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24일 "위험부담이 높은 해양프로젝트 수주를 제한해 상선, 특수선 중심의 작지만 단단한 회사를 지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다동 사옥에서 열린 CEO기자간담회에 참석해 "2017년 이후에는 LNG선 등 회사가 가장 경쟁력을 가진 선종 중심으로 매출 포트폴리오가 구성되어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며 이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24일 "빅2 체제로 가는 것을 염두하고 경영을 하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다동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주인이 생겨야 하는 회사로 공감대를 갖고 경영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회사는 주인이 있어야 한다"며 "회사 주인을 찾는 것과 빅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24일 "올해 대우조선해양에 흑자전환 못하면 (내가) 물러나야한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다동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대우조선해양의 흑자전환을 책임지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올해 사업계획은 이미 수주한 선박을 얼마나 건조(인도)하느냐에 달렸다"며 "대우조선해양은 현재 수주 잔량이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24일 "경영진은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 제재가 불합리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다동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법적 대응은) 내부적으로 검토한 바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증선위는 지난달 대우조선해양의 분식회계 사실을 이유로 과징금 45억원, 외부감사인 지정 3년, 고재호 전 사장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24일 "이번에 지원되는 유동성 공급으로 인해 자금 부족분이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오후 다동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9월이 자금 부족 피크(절정)에 달한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정 사장은 "4월 회사채 만기가 돌아오고 있지만 가장 큰 어려움은 현재 짓고 있는 배들의 인도 대금이 60% 이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