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립 사장 "대우조선 노조와 좋은 결론 낼 것"

입력 2017-03-24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24일 "4자협의체든 3자협의체, 양자협의체 등 어떠한 형태가 되든 (노동조합과) 좋은 결론을 낼 수 있는 분위기"라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다동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대우조선해양 노조는 현실을 직시하는 노조"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오전 노조가 4자협의체를 구성해 고통분담을 논의하자는 제안에 대해 "노조 생리 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을 이해해야한다"며 "(노조가) 지금 어려운 상황을 고통분담해야하는 상황에 대해 총론적으로 이해하고, 협조할 자세가 되어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1: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28,000
    • -0.01%
    • 이더리움
    • 2,623,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0.03%
    • 리플
    • 1,721
    • -1.09%
    • 솔라나
    • 111,700
    • +0.9%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23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00
    • +0.39%
    • 체인링크
    • 11,970
    • -0.66%
    • 샌드박스
    • 84.09
    • -1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