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 아이뉴스24(대표 이창호)는 SNS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고 모바일에 최적화한 SNS기반 현장 중계형 미디어 플랫폼 '라이브캐스트(라이브캐스트 앱 또는 www. livecast24.net)'의 베타 서비스를 2월 1일부터 시작한다.
라이브캐스트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에 포스팅된 글을 이슈별로 묶어 보여주는 형태의 미디어 서비스로, 현재
일본의 한 라멘 전문점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 라멘'을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도쿄의 한 라멘 전문점에서 오는 2월 1일부터 판매하는 초콜릿 라멘을 28일 로켓뉴스24가 소개했다. 검은콩으로 만들어진 육수에 초콜릿이 떠 있는 다소 충격적인 이 라면은 약 8900원으로 맛볼 수 있다.
녹차 모찌 속에 달콤한 딸기가 들어있는 '딸기 모찌'가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최근 로켓뉴스24가 보도했다. 진한 녹차 맛과 화이트 초콜릿이 함께 들어간 '녹차맛 딸기 모찌'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이 모찌는 녹차로 유명한 교토의 이토큐에몬이란 가게에서 만든 것으로, 현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팬티를 머리에 입는다?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팬티모자'를 일본 로켓뉴스24가 소개했다. 만화 속 짱구가 머리에 팬티를 쓴 모습의 실사판인 팬티모자가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 얼핏 보면 팬티로 오해를 받기 쉽지만, 엄연히 보온성을 강조한 겨울 모자로 약 2만4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모자 제작자는 "이것은 모자다. 이
5개월 만에 '몸짱'이 된 한국인 커플을 최근 일본 매체 로켓뉴스24가 소개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매 변화를 공개하며 화제가 된 이 커플은 통통한 체격에서 5개월 뒤 완벽한 '몸짱'으로 거듭났다. 이들은 5개월 동안 1주일에 2번 한시간 반 동안 역도를 하고 매일 3시간씩 에어로빅을 진행하며 혹독하게 체중을 관리했다. 음식도 닭가슴살, 달걀, 고구마,
MBC 김소영 아나운서가 머리핀을 꽂고 생방송 뉴스를 진행한 가운데 과거 일어났던 뉴스 생방송 사고들이 재조명받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뉴스 24’에서 김소영 아나운서는 머리핀을 꽂고 첫 번째 리포트까지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SBS도 3월 16일 방송된 ‘모닝와이드’ 2부에서 이윤아 아나운서가 황당 상술에 대해 보도하던 중 정체 모를 여인이
머리핀은 꽂고 생방송 뉴스를 진행한 MBC 김소영 아나운서가 최근 ‘복면가왕’에 출연한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뉴스 24’에서 김소영 아나운서는 머리핀을 꽂고 첫 번째 리포트까지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소영 아나운서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비 내리는 호남선’으로 출연해 임상아의 ‘뮤지
김소영 MBC 아나운서가 머리핀을 꽂고 생방송 뉴스를 진행하는 황당한 방송사고를 일으켰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27일 밤 방송된 MBC ‘뉴스24’에서 머리핀을 꽂고 오프닝 멘트를 진행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두 번째 리포트부터는 머리핀이 꽂혀 있었다는 것을 눈치 채고 머리핀을 떼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소영 아나운서 머리핀 보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는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전통 언론을 넘어서는 글로벌한 뉴미디어 논의의 장 개막을 선언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20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동아시아뉴미디어포럼 발대식 및 기념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이창호 협회장(아이뉴스24 대표)은 “언론은 새로운 행태의 기술과 접목이 되면서 기존과 전혀 다른 형태로
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
김소영 아나운서가 ‘복면가왕’에서 활약한 가운데, 뉴스 진행 모습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비 내리는 호남선’이라는 이름으로 MBC 김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해 임상아의 ‘뮤지컬’을 소화했다.
이와 관련해 김소영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MBC ‘뉴스 24’ 속 모습이 화제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월요일
예쁜 외모, 늘씬한 몸매, 매력적인 목소리로 날씨 정보를 알려주는 기상캐스터는 이제 연예인 부럽지 않은 관심과 인기를 누리는 직업이 됐다.
기상캐스터가 대중에게 모습을 드러내는 시간은 고작 1분 남짓이다. 이들은 상반신만 보이는 아나운서들과 달리 전신이 브라운관에 나오기 때문에 의상을 통해서도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1991년 KBS 1TV ‘뉴
지난 1년간 주가가 파죽지세로 치솟으며 중국 태양광산업의 신성으로 떠오른 하너지박막발전그룹(이하 하너지)에 심상치않은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하너지는 20일(현지시간) 홍콩증시에서 24분 만에 주가가 47% 폭락해 시가총액이 약 190억 달러(약 21조원) 증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주가 폭락 후 하너지 주식은 거래가 중단됐습니다.
김주하 사표수리
김주하 전 MBC 앵커가 오는 6일자로 MBC에서 퇴사키로 한 가운데 향후 거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MBC 관계자는 4일 한 매체를 통해 "최근 김주하 전 앵커의 사표를 수리했다"며 "오는 6일 퇴사 처리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김주하 전 앵커가 사표를 제출한 경위는 밝히기 어렵다"며 "본인이 원해서 퇴사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8대 회장에 이창호 아이뉴스 24 대표가 연임됐다고 16일 밝혔다.
협회는 전날 임시총회를 통해 이창호 대표를 임기 2년의 새 회장에 선임했다. 이 회장은 지난 2013년 1월부터 2년간 협회 회장직을 수행해온 바있다.
이창호 회장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인터넷신문의 건전한 지속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포털, 정부, 재계 등
김주하 남편에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선고
부부싸움 도중 김주하(41) MBC 앵커를 다치게 한 혐의(상해 등)로 기소된 남편 강필구(43)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오영 판사는 15일 "처벌 전력이 없고 범죄 사실을 자백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김씨를 피공탁자로 삼아 5000만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김주하 MBC 기자가 남편 강필구 씨를 상대로 낸 민사소송에서 승소한 가운데 남편 강필구 씨가 송대관의 처조카라는 사실이 네티즌의 주목을 끌고 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염기창 부장판사)는 19일 김주하와 그의 부모가 “각서에서 주기로 약속했던 돈 3억27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남편 강필구 씨를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김주하 남편 강필구
이혼 소송 중인 김주하(41) MBC 아나운서가 남편 강필구 씨의 외도 문제로 작성했던 '각서'를 근거로 민사소송을 내 승소했다. 이와 함께 지급 판결을 받은 약정금 3억2700만원의 내역에 관심이 집중된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염기창 부장판사)는 지난 19일 김주하 씨와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