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육진수가 자신이 멘토링하는 팀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3일 서울 강남 청담동 서두원GYM에서 진행된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이하 주먹이 운다)’ 현장 인터뷰에서는 이훈, 뮤지, 윤형빈, 육진수, 송가연, 남의철, 서두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육진수는 자신이 멘토로 참여하는 광기 팀 멤버들에 대해 언급했다. 육진
주먹이 운다 남의철 박형근
'주먹이 운다' 남의철 멘토가 박형근에 대해 '꼴보기 싫다'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XTM 리얼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운다-영웅의 탄생(이하 주먹이운다' 3회는 용기(서두원, 이훈), 광기(육진수, 뮤지), 독기(남의철, 윤형빈) 모두 세 팀의 최종팀 선발을 위한 1대1 서바이벌 배틀이 진행됐다.
이날
주먹이 운다 채보미
로드걸 채보미가 네티즌들에게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과거 채보미가 페이스북에 공개한 사진으로 1992년생인 그는 어려보이는 얼굴과 달리 콜라병 몸매를 가져 '페이스북 여신'으로 불렸다.
21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주먹이 운다) 3회에서는 용기(서두원 이훈)
주먹이 운다 윤형빈 서두원 남의철
‘주먹이 운다’ 윤형빈과 서두원, 그리고 남의철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주먹이 운다 윤형빈은 지난달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것이 진정한 주먹이 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먹이 운다 윤형빈이 지인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에는 주먹이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