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은지 한달여가 지난 가운데 국내 명품족들이 가장 많이 구입한 브랜드는 구찌와 프라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명품 쇼핑 플랫폼 트렌비가 2022년 1월 트렌비 플랫폼 내에서 월간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린 명품 브랜드를 발표했다. 이번을 시작으로 명품 브랜드별 최근 소식과 핫한 명품 아이템까지 매월 ‘월간 트렌비’라는 타이틀로 발표한다는 계획이
콧대 높은 명품이 화장품 산업에 잇단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샤넬, 디오르 등은 일찌감치 패션·잡화와 더불어 뷰티 카테고리를 육성해 왔다면 최근들어 에르메스,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까지 화장품 산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명품 기업들은 코로나 팬데믹 확산 이후 화장품 사업에 신규 진출하거나 카테고리를 확장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보복 소비와 더불어
명품 컬래버레이션이 화제다.
높은 인기를 끌었던 나이키와 사카이의 컬래버레이션 이후 사카이를 나이키 라인업의 공식 이름으로 알고 있는 이들이 생겨났을 정도다. 명품간의 협업은 주로 새해를 맞아 활발히 진행된다.
22일 국내 1위 온라인 명품 플랫폼 머스트잇에 따르면 올해 명품 컬래버레이션 기대작으로 구찌X노스페이스, 프라다X아디다스, 로에베가X지브리 스
국내 최고 럭셔리 백화점중 한 곳으로 꼽히는 신세계 강남점이 새해를 맞아 루이비통과 손잡고 고객 유치에 나선다.
강남점은 30일까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의 2022 봄-여름 남성 컬렉션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The Stage)’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화려하고 과감한 색상과 패턴으로 꾸민다
롯데온은 26일까지 올해 첫 '온세일'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최대 20% 할인 쿠폰 및 카드사별 최대 10% 추가 즉시 할인 혜택을 포함해 겨울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3000개 이상의 셀러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다.
롯데온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한 상품을 중심으로 온세일을 준비했다. 각 상품
SSG닷컴은 17~23일까지 일주일 간 첫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명품 가방, 한정판 신발 및 의류 등 소장 가치가 있는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SSG닷컴에 처음 가입한 고객과 작년 1월 1일부터 올해 1월 16일까지 구매 이력 없는 고객이 참여할 수 있다. 매일 자정부터 23시
명품 쇼핑 플랫폼 트렌비가 올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브랜드를 집계한 결과 소비자들이 ‘구찌’를 가장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트렌비는 2021년 올 한해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린 '톱10' 명품 브랜드를 선정했다.
1위는 1~12월 트렌비 판매액 데이터 성별, 연령대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구찌’다. 트렌비에 따르면 ‘구찌’는
여전한 코로나 시국, 순식간에 그리고 허무하게 지나간 듯한 2021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동도 만남도 제한되고 어려웠던 2021년은 소비자들의 ‘보복쇼핑’이 새 키워드가 됐는데요. 보복쇼핑, 보복소비는 재난 상황으로 움츠렸던 소비가 폭발적으로 분출하는 것으로, ‘집콕’에 맞춘 온라인, 비대면 구매가 급증했습니다.
올 한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
내년부터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서비스가 전면 시행된다. 은행별로 서비스 자체가 크게 다르지 않아 차별성을 내세우기 보다는 가입자 유치에 집중하면서 과열 양상을 빚고 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내년 은행권이 시범서비스를 마치고 내년 1월1일부터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기존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다른 금융사 고객 정보를 수집할
GS25에서 판매하는 설 선물입니다. 영국의 오디오 명가인 윌슨베네시사의 ‘레졸루션 오디오세트’인데요. 가격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1억3340만 원이나 합니다. ‘후덜덜’ 한 가격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7300만 원짜리 캠핑카도 있고요. 구찌 등 명품 가방, 10돈 짜리 골드바도 판매합니다.
물론 1~2만 원 소독제, 3~4만 원 데일리 와인 등
최근 들어 설, 추석 등 명절에 맞춰 요트, 외제차, 이동형 주택, 다이아몬드 등 초고가 선물을 내놨던 편의점업계가 내년 설 선물로도 파격 상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특히 뛰어난 접근성을 무기로 한 편의점들은 초고가 프리미엄 이색 선물을 내세워 신흥 큰손으로 떠오른 MZ세대의 눈길을 끄는데 주력하고 있다.
28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내년 설 선물 트렌드
“오늘 주문해서 오늘 입는다.”
신선식품과 화장품에 이어 의류분야도 당일 배송 시대가 열렸다. 패션업계에도 제품 주문부터 결제, 상품수령까지 하루만에 마무리되는 빠른 쇼핑이 도입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이다.
휠라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 당일 배송 서비스인 ‘오늘도착’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휠라의 ‘오늘도착’ 서비스는 휠라 공식 온라인 스
추운 겨울에도 단정한 느낌을 또는 멋스러움을 강조하고 싶은 마음에 코트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 중 긴 기장감에 여유 있는 품을 자랑하는 발마칸 코트가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발마칸 코트는 비와 바람으로부터 옷과 체온을 보호하기 위해 탄생한 코트다. 빗물이 잘 흘러내리도록 어깨라인과 소매의 구분 없이 제작된 래글런 슬리브가 특징이다.
25일
머스트잇은 올해(1월 1일~12월 15일 기준) 고객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명품 브랜드로 '스톤 아일랜드'가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머스트잇은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톤아일랜드 특유의 감성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의 성장세를 견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인기 명품 브랜드 2위에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이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 메종마르지엘
최근 강남의 한 명품매장에는 고객들이 길게 줄을 늘어섰다. 물건값을 미리 결제하고 웨이팅을 걸어놓는 이른바 ‘완불 웨이팅’을 하기 위해서다.
이는 올해 들어 여러 명품 브랜드가 한 해에도 여러 차례 가격을 인상하자 완불 웨이팅을 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언제 가격이 오를지 모르는 만큼, 기다리더라도 미리 제품을 사두려는 것이다.
일례로 명품 브랜
백화점들이 일종의 임시매장인 ‘팝업스토어’에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기존에는 정식 매장 이외에는 볼 수 없었던 명품들까지 팝업스토어를 만들면서 MZ세대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지난 달 25일부터 이달 26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에 위치한 실내 녹색 공원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티파니 홀리데이 팝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신을 가꾸고 꾸미는데 관심을 갖는 남성들이 늘어나면서 유통업계가 멘즈 마케팅에 본격 돌입했다. 특히 백화점들은 남성 전용관을 마련하고 남성 전용 명품관을 선보이는 등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전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14일 무역센터점 7층에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의 남성 전문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에 선보인 루이 비통 남성 전문 매
NFT 기반 가상 의류·신발 스타트업 RTFKT 인수메타버스 플랫폼 확장에 집중..."디지털 전환 속도"
나이키가 메타버스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낸다. 대체불가능토큰(NFT) 기반 스타트업인 RTFKT(아티팩트)를 인수해 관련 상품 개발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나이키는 가상 의류, 신발 제작 스타트업인 RTFKT를
롯데온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22일까지 '메리 크리스마스 할인 파티'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과 크리스마스에 필요한 선물 상품과 홈데코 및 파티 용품 200여 개를 최대 30% 할인 판매하며, 행사 기간 3차례에 나눠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롯데온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강화됨에 따라 크리스마스와 연말
컴뱃(Combats)부츠가 올 겨울 시즌 인기품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투화에서 유래된 컴뱃부츠는 야외 활동을 하거나 캐주얼한 의상에 포인트로 제격이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블랙을 탈피한 다채로운 컬러감에 굽 높이나 부츠 기장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어 선택폭이 더 넓어졌다. 컴뱃부츠는 특별한 자리를 위해 패션에 포인트를 주고 싶거나 실패 없는 믹스매치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