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바이오메드는 말레이시아 보건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장비 100세트를 수출한다고 11일 밝혔다.
말레이시아는 최근 국경 재개방을 본격화하면서 미코바이오메드의 장비를 공항과 항구에 우선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쿠알라룸푸르 국제 공항을 포함한 말레이시아 7개 국제 공항 내 코로나19 검사센터에 설치된다. 회사는 추후 말레이시아 관광지
방송통신위원회는 한상혁 방통위원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한상혁 위원장은 최근 직원의 확진에 따라 선제적으로 검체 검사를 받았고, 이날 저녁 양성으로 확인됐다.
방통위 관계자는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수젠텍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코로나19-인플루엔자 A/B 항원 복합 신속진단키트 ‘SGTi-flex COVID-19 & Flu A/B Ag DUO’의 제품 허가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지금까지 멕시코에서 정식 허가를 받은 복합 진단 키트는 수젠텍의 진단키트를 포함해 2개에 불과하다. 다만 다른 복합 진단 제품은 ‘실시간 분자진단
서울대병원은 신창호·유원준·조태준 소아정형외과 교수팀이 14일부터 16일까지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1 대한정형외과학회 제65차 국제학술대회’에서 학술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수팀은 소아골관절 감염에서 새로운 균 동정법을 고안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구팀은 작년 10월 새롭게 고안한 균 동정법과 기존 방식을
내년 7월부터 불법유통 의약품을 구매한 사람은 과태료 100만 원을 부과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약사법 개정에 따라 불법유통 의약품을 구매한 사람에 대한 과태료 기준을 마련하는 등의 약사법 시행령(대통령령)을 19일 개정ㆍ공포했다.
주요 개정내용은 △불법유통 의약품 구매자에 대한 과태료 기준 마련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의 추가 업무 규정 △‘약의 날’ 기념
동아에스티는 정밀의학 생명공학 기업 마크로젠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원 신속 진단키트 및 임상진단 서비스의 해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장기화되고 있는 해외 코로나19 감염병 진단 시장을 겨냥해 △신속 진단키트의 안정적인 공급 △세계보건기구(WHO) 등 공공조달 시장 진출 모색 △임상진단 서비스 분야의 글로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싱가포르 독점 딜러와 680억원 규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원 자가검사키트(STANDARD Q COVID-19 Ag Home Test) 추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일 진행된 670억 원 규모 계약에 이어 두 번째다.
싱가포르는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로 전환을 가장 먼저 선언했으며 재택
더이앤엠(THE E&M) 자회사 루카에이아이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 항원ㆍ항체 진단키트 5종에 대해 유럽 체외진단시약 인증(CE-IVD)을 획득했다고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루카에이아이셀은 LUCA NK COVID-19 항원ㆍ항체진단키트는 자사 특허기술인 인공세포막을 적용해 아주 작은 양의 검체로도 신속한 진단이 가능하도
28일 오전 '신속 자가분자진단 유전자증폭(신속 PCR)' 검사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에서 의료진이 학생들에게 채취한 검체를 검사소 바로 옆에 위치한 이동형 검사실로 옮겨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시설 이동검체팀'을 1개팀에서 4개 팀 이상으로 확대하고, 기숙사 운영 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신속 PCR 검사를
조희연(가운데) 서울시교육감이 28일 오전 '신속 자가분자진단 유전자증폭(신속 PCR)' 검사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를 방문해 신속 검사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시설 이동검체팀'을 1개팀에서 4개 팀 이상으로 확대하고, 기숙사 운영 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신속 PCR 검사를 시범 운영하는 등 다음 달 6일까지 '다중적 방역
조희연(왼쪽) 서울시교육감이 28일 오전 '신속 자가분자진단 유전자증폭(신속 PCR)' 검사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를 방문해 신속 검사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시설 이동검체팀'을 1개팀에서 4개 팀 이상으로 확대하고, 기숙사 운영 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신속 PCR 검사를 시범 운영하는 등 다음 달 6일까지 '다중적 방역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며 코로나19 '신속 자가분자진단 유전자증폭(신속 PCR)' 검사를 받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시설 이동검체팀'을 1개팀에서 4개 팀 이상으로 확대하고, 기숙사 운영 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신속 PCR 검사를 시범 운영하는 등 다음 달 6일까지 '다중적 방역 집중 기간'으로 지정했다. 사진공동취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며 코로나19 '신속 자가분자진단 유전자증폭(신속 PCR)' 검사를 받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시설 이동검체팀'을 1개팀에서 4개 팀 이상으로 확대하고, 기숙사 운영 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신속 PCR 검사를 시범 운영하는 등 다음 달 6일까지 '다중적 방역 집중 기간'으로 지정했다. 사진공동취
바이오소재 기술기업 셀레믹스는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Celemics COVID-19 NGS Assay)의 긴급사용승인(EUA)을 위한 자료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코로나19 진단키트는 실시간 역전사 중합효소 연쇄반응법(RT-qPCR, Quantitative Reverse Transcription PC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이 델타 변이와 람다 변이를 찾아내는 신개념 진단 시약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씨젠이 새롭게 출시한 진단시약 ‘Novaplex SARS-CoV-2 Variants Ⅴ Assay’는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재확산의 원인이 된 델타 변이와 함께 최근 남미 국가를 중심으로 확산되는 람다 변이를 겨냥한다.
델타 변이는 짧은 잠복기와 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뮤(Mu)' 변이가 국내에서도 처음으로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일 정례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국내에서는 3건의 뮤 변이 해외유입 사례가 확인됐으며, 국내 지역 발생 건수는 없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5월 멕시코에서 입국한 1명과 6월 미국에서 입국한 1명, 7월 콜롬비아에서
6~7월 입국자에게서 뮤 변이 검출
세계보건기구(WHO)가 최근 ‘관심 변이’에 추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뮤(Mu)’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
2일 일본 공영 NHK 방송에 따르면 올여름 공항 검역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양성으로 확인된 두 사람이 뮤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검
“머리 잃었는데 항체도 못 얻는 건 어중간”모더나 접종 후 탈모 온 일본 여성, 고심 끝에 2차 접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백신인 모더나 1차 접종 후 머리가 빠졌다고 전한 일본 20대 여성이 2차 접종을 했다는 소식이야.
31일 일본 주간 포스트 인터넷판에 따르면 코로나 19 백신 1차 접종 후 부작용으로 탈모가 왔다고 주장한 A(
경기도 성남·고양에 이어 파주 김밥집에서도 ‘집단 식중독’ 증상이 나타나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27일 파주시에 따르면 지난 19∼22일 파주 동패동의 김밥전문점을 이용한 주민 27명에게서 설사·구토·복통 등 증상이 나타났다. 파주시는 해당 음식점을 이용한 시민 4명의 검체를 채취하고, 식재료 9종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에 보내 검사를 의
경기 고양시의 한 김밥집을 방문한 고객 중 29명이 식중독에 걸리고 1명이 사망했다.
26일 고양시에 따르면 최근 고양시 덕양구의 한 김밥집 이용 후 식중독 증세를 보던 20대 여성 A씨가 사망해 보건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A씨는 지난 23일 해당 김밥집을 이용 후 다음날 밤부터 고열과 설사, 구토, 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응급실을 찾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