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동안 갤럭시노트7를 잘 사용하다가 억지로 다른 핸드폰을 쓰게 된 입장이라서 그런지 갤럭시FE가 나온다고 했을 때 사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실제 보니까 홈 버튼 물리 키도 있고 홍채 인식도 되고 빅스비 홈도 사용할 수 있어서 더 마음에 들어요.”
갤럭시노트FE의 출시 첫 날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의 한 디지털프라자 매장에서 만난 회사원 박민규(30)
삼성전자가 애플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이익을 올리는 IT 기업에 등극할 전망이라고 7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삼성은 이날 발표한 지난 2분기 잠정 실적에서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치인 14조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S&P글로벌마켓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분기 106억 달러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애플은
‘슈퍼 사이클’ 수혜… 신기록 행진
D램·낸드價 상승 생산량도 급증
반도체 부문 영업익 7조 원 후반~8조 원대 예상
실적의 절반 이끈 ‘일등공신’으로
디스플레이·스마트폰 부문도 탄탄
“3분기 영업이익 70% 증가 예상”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올라탄 삼성전자가 매 분기마다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유례없는 호황을 가능케 한 반도체 부
삼성전자가 2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을 알린 가운데, 삼성 주요 부품사들에 대한 실적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지난해 ‘갤럭시노트7’발화 사건으로 급격한 실적 악화에 시달렸던 핵심 부품사들은 ‘갤럭시S8’ 출시와 함께 다시 실적 상승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7일 삼성전자는 올 2분기 잠정 실적 발표에서 매출 60조 원
삼성전자가 2분기 14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글로벌 IT업계 최강자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은 물론, 글로벌 IT업계 부동의 1위 애플을 뛰어넘는 수치다.
삼성전자는 지난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0조 원, 영업이익 14조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전기 대비 매출은 18.69%, 영업이익은 41
태국 방콕의 중심지 시암역에 위치한 대형 쇼핑센터에 가보면 한가운데 자리 잡은 커다란 삼성전자 매장이 눈에 띈다. 이곳에는 ‘갤럭시S8’을 비롯해 ‘기어VR’와 다양한 가전 제품들이 전시돼 있다. 태국 소비자들은 이곳에서 직접 삼성전자 제품을 체험하고 구입한다. 근처 쇼핑센터로 이동하면 스마트폰을 이용해 결제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2월
직장인 이모 씨(36)는 2011년 삼성전자가 처음 선보인 ‘갤럭시노트’시리즈의 마니아다. 노트에 탑재된 ‘펜’의 매력에 흠뻑 빠져 펜 없는 스마트폰은 상상 할 수 없다고 이 씨는 말한다. 그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은 2015년 출시된 갤럭시노트5. 2년 주기로 폰을 바꿔오던 이 씨는 최근 고민에 빠졌다. 노트 시리즈 신제품인 ‘갤럭시노트FE’와
디스플레이 업계가 구조조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디스플레이 및 터치스크린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터치패널 업체인 에스맥 4% 이상 상승하고 있으며, 토비스 역시 2% 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 멜파스와 이엘케이도 매수세가 몰리면서 2~3%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진디스플레이과 시노펙스도 소폭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삼성전자가 6년 연속 아시아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5일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기업인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과 시장조사 전문 기관인 닐슨이 최근 아시아 13개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삼성전자가 6년 연속 ‘아시아 톱 1000개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 측은 △갤럭시 노트7의 배
스마트폰이 이제 지문을 넘어 안면인식이 대세가 될 전망이다.
애플이 지문 대신 얼굴을 사용해 아이폰을 잠금 해제하거나 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 중이라고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아이폰 출시 10주년을 맞아 애플은 올가을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인다. 10주년이라는 의미가 큰만큼 애플은 소비자들이 흥분할 수 있는 혁신을 보
KB증권은 4일 삼성전자에 대해 “2분기 인텔과 애플 실적을 사상 최초로 넘어서며 2013년 3분기 이후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280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6.4% 증가한 59조3000억 원, 영업이익은 64.9% 늘어난 13조4000억 원으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7일 나란히 2분기 성적표를 공개한다.
3일 양사에 따르면 2분기 실적 집계 마감에 따라 시기가 조정될 수 있지만 내부적으로 잠정 실적 발표 날짜를 7일로 확정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호황과 스마트폰의 흥행에 따라 2분기에 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확실시된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2분기 컨센서스(증권사
출시된 지 두달만에 단종 된 ‘갤럭시노트7’이 한정판으로 부활했다. 배터리 안전성은 높였고, 빅스비 등 갤럭시S8의 주요 기능을 넣어 기존 제품보다 업그레이드 됐다. 그런데도 가격은 30만 원 가까이 낮아졌다.
삼성전자는 특별 한정판 ‘갤럭시노트 FE(Fan Edition)’를 7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 시장에 40만대 한정으로 판매할 예정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7’ 미개봉 제품과 미사용 부품을 활용해 ‘갤럭시 노트 팬 에디션(갤럭시 노트 FE)’을 7일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7의 디자인과 기능은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가장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 갤럭시 S8 플러스와 동일한 UX를 적용,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한 ‘갤럭시 노트 FE’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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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스마트폰 틈새시장을 노리는 삼성과 LG의 파생폰이 30일 국내에 동시 출격한다.
30일 양사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8플러스(+)' 로즈 핑크와 '갤럭시S8' 코랄 블루를, LG전자는 128기가바이트(GB)의 내장메모리를 탑재한 'LG G6+(플러스)'와 32GB 용량의 'LG G6'를 국내 이동통신3사를 통해 출시했다.
통상 7~8월은
몇 년째 불황이 이어지면서 소비가 주춤했지만,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력으로 중무장한 제품에는 어김없이 지갑이 열렸다. 오랫동안 쌓아온 브랜드의 힘이 바탕이 된 제품들의 인기는 불황기를 맞아 오히려 더 위력을 발휘했다. 히트 상품 하나가 기업의 운명을 가를 수 있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투데이는 2017년 상반기에 소비자들을 열광케 한 히트상
삼성전자 ‘갤럭시S8’과 ‘갤럭시S8+’가 출시 초반부터 역대 기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갤럭시S8’, ‘갤럭시S8+’는 스마트폰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으로 모바일 라이프의 새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독창적인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다. 좌우 측면에 적용된
신한금융투자는 30일 삼성전기에 대해 올해 2분기 이후 실적 반등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실적 개선 추이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2만 원으로 상향했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 증가한 1조6900억 원, 영업이익은 382% 늘어난 732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개
삼성전자가 ‘갤럭시S8+’ 로즈 핑크, ‘갤럭시S8’ 코랄 블루 색상을 30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S8·S8+는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감성적인 색상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색상 역시 자연의 멋을 담은 아름다운 색상을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해 감각적이고 품격 있는 색상을 완성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갤럭시S8+의 로즈
삼성전자는 28일(현지시간) 갤럭시 S8과 갤럭시 S8+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드레스 상하이 2017(MWC 상하이 2017)’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선정하는 ‘최고의 스마트폰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MWC 상하이’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바일 전시 행사로 올해는 26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