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은 경영진과 노동조합 대표들이 장애인합창단 공연에 감동받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았다고 25일 밝혔다.
박종석 LG이노텍 사장과 김동의 LG이노텍 노조위원장 등 회사 관계자 20여 명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홀트일산복지타운(홀트타운)을 방문해 장애인 생활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고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홀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가계부채 등 거시경제 현안 문제에 대해 한국은행의 역할을 당부했다.
이한주 국정기획위 경제1분과위원장은 1일 오후 서울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한은 업무보고 모두 발언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가계부채나 중소기업 금융 중요성, 다가올 4차 혁명 대비 등에 있어 한은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금융기관 최고 전문가인 여러분의 의견을 듣지 않을 수
LG가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석·박사급 R&D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LG 테크노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G 테크노 콘퍼런스는 우수한 R&D 인력 확보를 위해 국내와 미국에서 LG 최고경영진이 직접 인재들에게 회사의 기술혁신 현황과 트렌드, 육성하고 있는 신성장사업 등을 설명하는 자리다.
지난 2월 구본무 LG 회장 주재로 국내 석·
LG이노텍은 본사를 서울시 중구 한강대로 서울스퀘어빌딩에서 후암로 LG서울역빌딩으로 옮겼다고 2일 밝혔다.
박종석 사장은 임원들과 함께 새 사옥으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입주 기념떡과 악수를 일일이 건네며 격려했다. LG이노텍 새 본사에는 국내외 마케팅 담당자들과 경영기획, 인사 등 스탭 직원 400여 명이 상주한다.
이 회사는 고객 편의성과 임직원
스마트폰 사업 7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어깨가 무거워진 조준호 사장이 사내 이사직을 내려놨다. 조 사장은 프리미엄 모델인 ‘G6’와 ‘메가히트’를 칠 수 있는 보급형 스마트폰을 선보이는 ‘투트랙’ 전략으로 스마트폰 사업 부활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24일 LG전자에 따르면 다음달 17일 진행되는 제1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상 이사의 정원이 최대
LG이노텍이 20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에프에스티에서 100여 개 협력사와 ‘2017년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LG이노텍 박종석 사장, 조인국 구매담당(상무)과 협력사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2010년부터 매년 열린 이 행사는 LG이노텍과 협력사가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LG이노텍이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을 높여 7년 연속 적자 행진을 지속 중인 LED 사업에서 반등을 노린다.
17일 LG이노텍은 지난해 개발을 완료한 컬러 LED 패키지(PKG)를 활용해 식물 재배용 특수 용도 LED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컬러 LED 패키지는 레드, 그린, 블루 등 다양한 색상의 빛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으로 건축 및 공연,
LG이노텍이 7년째 적자를 지속하고 있는 LED 사업의 재부상을 올해 목표로 삼았다. 박종석 LG이노텍 사장은 LED 사업의 “본질을 개선하자”며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흑자 전환의 방안으로 제시했다.
2일 LG이노텍에 따르면 박 사장은 최근 사내 인터뷰를 통해 “최고경영자(CEO)로서의 목표는 사업에서의 기초체력을 탄탄히 하는 것”이라며 “LED 사업이
LG전자와 LG이노텍 수뇌부가 전장부품 협력 강화를 위해 만났다. 이 자리에서는 신기술을 적용한 복합 방열기판소재의 채택 제안도 이뤄지는 등, 다각도의 협력 방안이 진행됐다.
국내 기업들 중 한 발 앞서 차량용 전장부품 사업에 뛰어든 LG는 후발주자인 삼성전자가 글로벌 전장업체 ‘하만’을 인수·합병(M&A)하며 단숨에 경쟁력을 확보하자, 계열사 간 합종
“노자의 도덕경에 ‘신종여시 즉무패사(愼終如始 則無敗事)’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무리를 시작할 때처럼 신중하게 하면 매사에 실패할 일이 없다는 말로 시작 못지않게 마무리를 잘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박종석 LG이노텍 사장이 18일 최고경영자(CEO) 메시지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시장 상황 악화와 사업 예측 부족으로 인해 부진을 겪은 올해를 잘 마무리하자
한국은행은 오는 18일 서울 남대문로 한은 본관 15층 대회의실에서 ‘2016년 한국은행 경제 전문가 초청 워크숍’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워크숍은 2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1세션은 ‘통화정책 운영상황, 금융안정 및 국제금융 관련 주요이슈’에 대해 박종석 통화정책국장과 신호순 금융안정국장, 서봉국 국제국장이 발표를 맡았다.
2세션은 종합토론으로 장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부품사업에서 2등은 의미가 없습니다. 혁신활동으로 기본과 기초를 튼튼히 만들어 함께 성장합시다.”
박종석 LG이노텍 사장이 최근 개최된 기판소재사업부 협력사와의 혁신활동 캠프에서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다시 성장세를 이어가자고 독려했다.
LG이노텍은 올 들어 기판 및 LED사업의 부진으로 수익성이 크게 나빠졌다. 상반기 이 회사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주요 국제금융시장의 이번 북한 핵실험에 대한 반응이 크지 않았다.”
한은은 12일 오전 8시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개최해 뉴욕, 런던, 프랑크푸르트, 북경 사무소 등에서 보고한 북한의 5차 핵실험 발표 이후 주요 국제금융시장의 반응을 점검하고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칠 영향을 점검한 후 이 같이 밝혔다.
지난 9일 북한 조선중앙TV는 9일 오후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대규모 국실장 물갈이 인사를 단행했다. 이와 함께 비(非)조사 정책 부문과 여성 인력 중심의 승진 인사도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임기 후반기인 이 총재가 조직에 새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한은은 22일 본부 국실장 26명 중 16명을 교체하는 등 인사를 실시했다. 통화정책국장에는 박종석 전 정책보좌관, 경제통계국장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