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대한항공’ 인천공항 T2로 집결…조직통합·마일리지는 과제
아시아나항공, 25년 만에 T2 이전 에어부산, 에어서울도 이전 완료 마일리지, 공정위에서 최종 조율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대한항공’이 이르면 올해 말 출범을 목표로 결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25년 만에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이전을 마친 데 이어, 통합 진에어 체제로 재편될 진에어와 에어서울, 에어부산까지 모두 T2로 집결했다. 다만 조직 통합과 마일리지, 노선 운영 등 핵심 과제는 여전히 조율 단계에 머물러 있어 통합 완성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적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14일 항공업계에
2026-01-14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