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아이에스이커머스, 이틀째 급락…"주가 하락 이유 없다"

입력 2014-10-0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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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2개 종목이 하한가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아이에스이커머스가 전일 대비 14.95% 하락한 31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이에스이커머스 임원이 회사 주가가 급락하기 직전에 자사주를 대거 처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악재로 작용하는 모습이었다.

지난 6일 김인철 아이에스이커머스 고문은 1주당 4395원에 보유하고 있던 자사주 25만1289주를 매도했다. 이는 11억441만5155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김 고문 뿐 아니라 최대주주의 특별 관계자들도 주식을 장내 매도했다. 이날만 총 60만5485주의 아이에스커머스의 주식이 쏟아졌다.

하지만 아이에스이커머스는 주가 변동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영향을 미칠 중요 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이 외에 신양도 14.66% 하락한 990원을 기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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