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스트림, 실적 경고...주가 20% 급락

입력 2014-10-08 0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세계 최대 탄산수 제조기 브랜드 소다스트림인터내셔널은 분기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고 7일(현지시간) 경고했다.

소다스트림의 3분기 매출은 1억2500만 달러를 기록할 전망이다. 월가는 1억5400만 달러의 매출을 예상했다.

소다스트림은 미국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면서 신규 고객 확대에 애를 먹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니엘 빈바움 소다스트림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시장에서 수요가 예상보다 악화했다면서 경영전략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나스닥에서 오전 11시 현재 소다스트림의 주가는 20.1% 하락했다. 올들어 주가 낙폭은 45%에 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52,000
    • -1.47%
    • 이더리움
    • 2,394,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292,400
    • -3.18%
    • 리플
    • 1,594
    • -2.09%
    • 솔라나
    • 109,200
    • -0.82%
    • 에이다
    • 220
    • -2.22%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59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10
    • -2.96%
    • 체인링크
    • 11,070
    • -2.21%
    • 샌드박스
    • 71.41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