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 이틀째 하락 마감

입력 2014-10-07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지수가 이틀 연속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7일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45포인트 하락한 562.82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169억원어치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83억원, 62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많았다. 섬유의류, 제약, 출판매체복제 업종이 3% 넘게 하락했고 종이목재, 소프트웨어, 제조, 통신장비 등이 1%대로 하락했다. 반면 정보기기 업종이 2.28% 올랐고 컴퓨터서비스, 오락문화, 운송장비부품이 상승 업종에 이름을 올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등락이 엇갈렸다. 셀트리온이 9.99%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고 컴투스가 4.25% 빠지며 나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메디톡스와 서울반도체도 2%대로 빠졌다. 반면 파라다이스, 다음, CJ오쇼핑, GS홈쇼핑 등은 상승했다.

상한가 10개를 포함한 412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3개를 비롯한 536개 종목이 내렸다.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80,000
    • +5.59%
    • 이더리움
    • 3,095,000
    • +6.2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77%
    • 리플
    • 2,086
    • +3.88%
    • 솔라나
    • 132,200
    • +5.59%
    • 에이다
    • 404
    • +3.06%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0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2.42%
    • 체인링크
    • 13,650
    • +5.49%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