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크리스탈, 비 품에 안겨 애틋 고백 "고맙다…둘만 있을때 하고싶어"

입력 2014-10-03 0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크리스탈이 비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3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사랑 스러운 그녀'에서는 ANA 소속 연습생들과 이현욱(비), 신해윤(차예련) 등이 클럽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현욱은 음악소리에 예민한 반응을 보이며 괴로워했고, 결국 자리를 떴다.

이를 지켜본 윤세나는 이현욱을 뒤따라 나왔다.

윤세나는 "머리아픈거에요? 금새낫는 방법있는데"라며 "귀에 물들어갔을때처럼 한 쪽다리를 들고 뛰면된다"고 말하며 행동으로 보여줬다.

윤세나는 하이힐 탓에 몸의 중심을 잃고 넘어지려했고, 이현욱은 그런 윤세나를 잡아주다 자신의 품에 안게됐다.

윤세나는 "고마워요 이 말은 둘이 있을때를하고 싶었다"고 애틋한 고백을 했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크리스탈 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크리스탈 비, 달달한 로맨스 시작되나"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크리스탈 비, 본방사수 너무 재미있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크리스탈 비, 포옹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52,000
    • +1.63%
    • 이더리움
    • 3,195,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
    • 리플
    • 2,120
    • +2.22%
    • 솔라나
    • 134,900
    • +3.93%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2.72%
    • 체인링크
    • 13,890
    • +3.12%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