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미래 이끌 젊은 세대와 소통…대학생 기자단 1기 출범

입력 2014-09-30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랜드가 개성으로 똘똘 뭉친 대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랜드그룹은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 대학생 블로그 1기 기자단 12명을 다음달 1일부터 공식 출범한다고 30일 밝혔다.

300여명의 지원자들 중 최종 선발된 대학생 기자단은 이랜드그룹 공식 블로그인 ‘이랜드 Stlye’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그 동안 사업부나 브랜드 자체적으로 블로그 기자단이 운영 되기도 했었으나 그룹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공식 블로그 기자단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랜드 스타일 대학생 기자단은 10월 1일부터 3개월간 이랜드그룹 및 계열사 소식, 그룹 홍보 및 현장 취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며 그룹 실무진과 협업하는 실무 업무체험 기회도 제공된다.

대학생 블로그 기자단은 이랜드그룹의 패션, 유통, 외식, 레저 전 분야에 걸쳐 활동을 하며, 4인 1팀으로 구성되어 스스로 컨텐츠를 기획하고 대학생의 참신한 시각으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 종료 후에는 각 분야별 시상을 진행 할 예정이며, 추후 이랜드 신입사원 공채 지원시 서류 전형의 가산점의 혜택도 부여 된다.

이랜드 관계자는 “이번 대학생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세대들과 소통하고, ‘나눔ㆍ바름ㆍ자람ㆍ섬김’이라는 이랜드 경영이념을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 할 생각”라며 “이번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이랜드의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2기, 3기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09,000
    • -1.27%
    • 이더리움
    • 3,385,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56%
    • 리플
    • 2,040
    • -1.45%
    • 솔라나
    • 124,100
    • -0.88%
    • 에이다
    • 366
    • +0%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16%
    • 체인링크
    • 13,680
    • -0.2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