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폴리텍, 이케아 등 주문 증가로 매출 확대

입력 2014-09-24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폴리텍이 이케아 광명매장을 비롯한 신세계 계열 편의점 등 잇따른 주문 증가로 4분기에는 매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24일 에스폴리텍 관계자는 “올해 4분기 주력 제품 주문 증가로 매출이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9월 이후에 예정된 주력 제품들의 주문 증가로 4분기에는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 상반기 관련 전방산업의 침체 등으로 시장이 경색된데다 동종업계의 경쟁이 치열해 어려움을 겪은 에스폴리텍은 브랜드 인지도와 다양한 제품군을 바탕으로 시장에 대응해 왔다.

하지만 올해 9월에 접어들면서부터 에스폴리텍 특허제품인 조명용 확산판 ‘샤인룩스’와복층판, 방음벽 등 주력제품의 주문 증가로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대형건설현장(방음벽 및 캐노피관련)의 건축용 자재 주문이 늘어나고 있으며 신세계계열 편의점인 위드미의 외부 간판용으로 특허제품인 샤인룩스가 채택돼 납품을 진행 중 이다.

GS 25와 CU의 외부간판교체 및 신규설치용으로도 지속적인 공급 중이다.

또한 다국적 가구기업 이케아의 광명매장에 추락 및 낙하방지용으로 폴리카보네이트 시트(제품명 : EXEET PC)를 공급했다.

에스폴리텍 관계자는 “올해 4분기 성수기가 도래함에 따라 마케팅에 보다 더 총력을 기울여 4분기에는 매출 규모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17,000
    • -0.44%
    • 이더리움
    • 3,249,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09,500
    • -2.32%
    • 리플
    • 2,102
    • -0.57%
    • 솔라나
    • 128,300
    • -0.93%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533
    • +1.14%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68%
    • 체인링크
    • 14,420
    • -1.03%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