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10월 황금연휴 앞두고 ‘여행ㆍ레저’ 혜택 제공

입력 2014-09-24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텔ㆍ항공 등 다양한 혜택 강화하며 타깃 마케팅 활발

카드사들이 개천절, 한글날 등 10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호텔, 항공 등 여행ㆍ레저 관련 혜택을 대폭 강화하며 고객 사로잡기에 나섰다.

2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마스타카드는 올해 연말까지 호텔스닷컴에서 마스타카드로 국내 및 해외의 엄선된 호텔을 결제한 고객에게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10월말까지 예약 결제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특별한 경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본 프로모션을 활용하면 호텔스닷컴에서 제공하는 국내외 호텔 최대 40% 할인에 마스타카드로 결제 시 1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다, 호텔스닷컴 및 롯데모바일 상품권 등 최대 50만원 상당의 경품까지 받을 수 있어 럭셔리한 여행을 알뜰하게 즐기고 싶은 자유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프로모션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호텔스닷컴 프로모션 사이트 (kr.hotels.com/mastercard)에서 원하는 국내외 호텔을 선택한 후 할인코드 입력란에 ‘mastercard’를 입력하고 마스타카드로 결제하면 즉시 1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경품 프로모션에 자동 응모된다.

삼성카드 3은 대표적인 ‘트래블 세컨드 카드’로 꼽힐 정도로 해외여행 시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많다. 특히 해외 여행 시 카드 사용 금액의 포인트 적립률이 높고, 적립액의 한도가 없다는 점이 큰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해외에서 사용한 카드 이용액에 대한 포인트 적립률이 국내 사용액(0.5~1%)의 두 배에 달한다.

또한 여행사, 호텔, 항공 등 여행 관련 적립처를 활용하면 최대 2%가 적립되며, 면세점에서는 결제 금액의 2.5~5%를 적립해 준다. 아울러 삼성카드 여행 서비스를 통해 항공권을 구매 시, 이 카드를 사용하면 국내선은 5%, 국제선은 최대 7% 할인 받을 수 있다는 것도 눈길을 끈다.

자유여행을 즐겨 항공기 이용 빈도가 높은 여행객이라면, 마일리지 적립, 공항 라운지 이용 외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더 클래식(THE CLASSIC) 카드에 주목해 보자.

이 카드는 대한항공(1500원당 1마일)과 아시아나항공(1000원당 1마일) 중 선택해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

전월 카드이용액이 200만원을 넘으면 대한항공은 3000원당 3마일, 아시아나항공은 2000원당 3마일의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으며, 금액에 따른 한도는 없다.

전세계 500여개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및 VIP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라이어리티 패스(Priority Pass)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90,000
    • +0.16%
    • 이더리움
    • 3,485,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3.34%
    • 리플
    • 2,082
    • +0.29%
    • 솔라나
    • 127,500
    • +1.67%
    • 에이다
    • 386
    • +3.21%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1.13%
    • 체인링크
    • 14,440
    • +3%
    • 샌드박스
    • 111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