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증권사 대표상품]현대증권, 업계 첫 CMA 계좌 체크카드… 고금리 매력

입력 2014-09-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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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e카드’

현대증권은 지난 2월 업계 최초로 증권사만의 독창적 아이템으로 설계한 체크카드 ‘able카드’를 출시했다. 특히 2달여 만에 가입계좌 10만좌를 돌파하고 지난 3일 기준 20만좌를 돌파하는 등 고객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우선 able카드는 ‘현대 able CMA’를 결제 계좌로 사용하기 때문에 현대 able CMA가 지닌 혜택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현대 able CMA는 △50만원 이상 급여이체 및 able카드 50만원 이상 사용 △적립식 금융상품 50만원 이상 자동대체 매수 △통신료·카드대금 등 각종 결제대금 월 5건 이상 신청 등 세 가지 조건 중 한 가지 조건만 충족해도 500만원 한도 내에서 연 4.1% 고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금리 제공 조건 중 한 가지를 충족하거나 able카드 전월 이용실적이 10만원 이상일 경우 전 금융기관의 CD/ATM 출금 및 이체, 온라인 이체수수료가 면제된다.

이와 함께 ‘able카드’는 각종 할인 혜택과 통합 포인트 제도를 통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선택형 할인서비스의 경우 주유, 대형할인점, 백화점, 택시·KTX 4가지 중 고객이 직접 한 업종을 선택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유할인서비스를 선택할 경우 SK주유소에서 주유 시 OK캐시백의 16배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대형할인점, 백화점, 전국 택시·KTX 할인 선택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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