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AG] ‘세계선수권 대회 1위’ 진종오, 50m 권총 개인전 7위 ‘아쉬움’

입력 2014-09-20 1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연합뉴스 )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올해 세계사격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진종오 선수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인전 첫 금메달 기회를 놓쳤다.

진종오는 20일 인천 옥련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남자 50m 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92.1점을 기록해 7위에 그쳤다. 본선 1위로 결선에 오른 진종오는 아시안게임 개인전 첫 금메달을 노렸으나 메달권에서 아쉽게 밀려났다. 진종오는 개인전에 앞서 벌어진 단체전에서는 이대명·최영래 선수와 함께 은메달을 따냈다.

진종오는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사격 남자 50m 권총, 10m 공기권총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냈다. 이후 각종 국제 대회에서 세계 최고의 실력을 선보였으며, 올해 열린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서는 남자 10m와 50m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진종오는 21일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재차 금메달 사냥에 다시 나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85,000
    • +0.41%
    • 이더리움
    • 2,834,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314,700
    • +0.54%
    • 리플
    • 1,589
    • -0.94%
    • 솔라나
    • 110,600
    • +0.73%
    • 에이다
    • 232
    • -3.33%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57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30
    • -0.51%
    • 체인링크
    • 12,570
    • +0.48%
    • 샌드박스
    • 64.91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