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조트 10년후 전액반환형 "1천만원대 콘도회원권" 9월 특별분양

입력 2014-09-17 1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12군데, 해외사이판 리조트 모두 사용, 9월 특별혜택 행사 등 마감 임박

올해 마지막 10월 연휴 시즌을 맞이해서 여름철 콘도 회원권이 꼭 필요했던 이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서, 한화리조트 콘도회원권은 개인들이 일반적으로 사용 박수가 남는다는 점과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기획 상품을 내 놓았는데, 1년 사용박수가 작은 실속형 회원권(년간 21+7일 사용)과 패밀리 라이트 회원권(년간 15+5일 사용-성수기 추첨 제외)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달에는 박수 추가 혜택이 추가되었으며, 패밀리 라이트 회원권의 경우에는 마감이 임박하여 빠른 선택이 필수이다.

이번 9월 내에 구입하는 이들에게는 상품에 따라 리조트 상품권, 조식뷔페권, 아쿠아리움 할인권 등 특별혜택이 주어져 한화리조트 콘도회원권을 구입하는 이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그 중 가장 인기가 있는 실속형 회원권『1680만원-일시불』은 23~38평의 투룸 스타일을 사용할 수 있으며, 1년에 21박+7박(여름성수기 3박, 겨울성수기 4박, 주말/연휴 7박, 평일 7박+7박)을 사용할 수 있다.

이때, 고객은 선호도에 따라 기명과 무기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입회기간 10년 또는 20년을 선택할 수도 있다. 회원권의 금액의 차이는 선택하는 회원권에 따라서 있을 수 있다.

또한, 앞서 설명한 패밀리 라이트 회원권『1210만원-일시불』은 회원권 중에서 가장 저렴하며, 1년에 15박+5박(여름성수기 2박, 겨울성수기 3박, 주말 5박, 평일 5박, 추가 평일 5박-성수기 추첨은 제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패밀리 스탠다드(2,210만원)와 46평 이상을 이용할 수 있는 로얄형 회원권(4,160만원) 등 구입하는 자의 상황에 맞게 다양한 회원권이 마련되어 있다.

이와는 별도로 임직원복리후생용 한화리조트 법인회원권(2,900만원)은 분양 시 부가세환급 등의 비용절감 효과와 임직원복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상기의 입회금은 일시불 가입 기준으로 10% 할인된 금액이며, 한화리조트 회원 관리 서비스는 연휴, 여름/겨울성수기 예약은 물론 담당 직원 1:1 관리체제로 운영되는 편리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회원들이 여행 가고 싶은 날에 맞춰서 여행을 갈 수 있다는 만족감을 주고 있다.

이번 한화리조트회원권(한화콘도회원권)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책자를 원하는 경우,『한화리조트 본사: ☎ 02-754-0179』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과 자료 수령을 받을 수 있다. (24시간 상담가능/법인 상담가능)


  •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1: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0,000
    • -0.22%
    • 이더리움
    • 2,986,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45%
    • 리플
    • 2,016
    • -0.44%
    • 솔라나
    • 125,700
    • +0.08%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8.26%
    • 체인링크
    • 13,070
    • -0.2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