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론으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3%금리

입력 2014-09-17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탁론으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3%금리

씽크풀스탁론은 보유한 주식 및 현금을 담보로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 동안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며, 레버리지 효과로 투자수익률까지 극대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에게도 월 3.3%의 금리로 대환이 가능한 상품으로 지금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증권사: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동양증권, 신한투자증권, SK증권,

NH농협증권, LIG투자증권, 동부증권, 하이투자증권, KB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교보증권, 현대증권, KB투자증권 등

-. 금융기관: KB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NH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SBI저축은행,

동부저축은행, BS캐피탈, NH농협캐피탈, 동부화재해상보험, LIG손해보험 등

- 금리 최저 3.3%(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평균 7.5%~8.5%)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가능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9월 17일 종목검색 랭킹 50

삼성전자, KODEX레버리지, KODEX200, 컴투스, SK하이닉스, 대한뉴팜, NAVER, KODEX인버스, 다음, 게임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코리아나, 현대차, 다날, 현대중공업, 현대제철, SK브로드밴드, KT&G, 엔케이, SK텔레콤, NHN엔터테인먼트, 디지털조선, 제닉, 써니전자, 삼성중공업, LG전자, 쿠쿠전자, 삼성SDI, 대영포장, 한국사이버결제, GKL, 대우조선해양, 디아이, 인터플렉스, 넥슨지티, KG이니시스, 현대백화점, SK C&C, 파라다이스, 아프리카TV, 삼성물산, 모나리자, LG, 금호석유, 서연, 기가레인, 대원전선, 젬백스, 신일산업, LG생활건강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35,000
    • -2.39%
    • 이더리움
    • 3,245,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625,000
    • -2.19%
    • 리플
    • 2,099
    • -3.45%
    • 솔라나
    • 128,500
    • -4.89%
    • 에이다
    • 378
    • -4.3%
    • 트론
    • 526
    • +0.57%
    • 스텔라루멘
    • 22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4.9%
    • 체인링크
    • 14,480
    • -4.99%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