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웹OS TV ‘쉬운 사용성’ 강조한 동영상 공개

입력 2014-09-16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웹OS 탑재 '스마트+TV'의 간편한 사용성을 강조한 바이럴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은 해당 동영상 캡쳐 화면.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웹OS’TV의 쉬운 사용법을 알리는 바이럴 영상을 16일 공개했다.

유튜브에 공개된 바이럴 영상 4편은 웹OS 탑재한 LG전자의 ‘스마트+ TV’의 쉬운 사용성을 강조한다. ‘빈버드가 왔다!’라는 제목의 55초 분량의 동영상에는 스마트 TV 사용법을 몰라 난감해 하는 노부부를 웹OS 탑재 스마트+ TV의 캐릭터인 빈버드가 도와준다는 내용으로, 누구나 쉽게 스마트+ TV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두 번째 영상은 병원을 찾은 환자가 다양한 의학용어로 어렵게 설명하는 의사의 말을 못 알아듣자 빈버드가 나타나 “너 감기래”라고 간단히 요약해 주는 영상이다. 이 밖에도 축구 시합 전 작전을 지시하고 있는 감독 영상 등 복잡한 상황을 간단하게 해결하는 빈버드의 모습이 동영상에 담겼다.

LG전자가 이번에 선보인 동영상들은 웹OS의 ‘간편한 사용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웹OS 탑재 스마트+ TV는 간편한 연결성, 간편한 전환, 간편한 탐색 등 간편한 사용성을 강조한 스마트TV다.

한편 LG전자는 페이스북 앱을 활용해 본인 만의 빈버드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는 ‘나만의 빈버드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8,000
    • -0.95%
    • 이더리움
    • 3,168,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53%
    • 리플
    • 1,973
    • -2.08%
    • 솔라나
    • 120,700
    • -1.71%
    • 에이다
    • 367
    • -3.42%
    • 트론
    • 473
    • -0.63%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60
    • +4.65%
    • 체인링크
    • 13,050
    • -3.76%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