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청춘-라오스편' 바로 소속사 사장, 깜짝 폭로 "피부 더러워…메이크업 필수"

입력 2014-09-1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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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손호준, 바로, 유연석 20대 꽃청춘의 여행기가 시작된다.

12일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라오스 편 첫회가 그려진 가운데 손호준, 바로, 유연석이 몰래카메라가 진행됐다.

나영석 PD는 세 사람의 소속사에 전화해 스케줄을 조정하고 멤버들에게 비밀로 할 것을 당부했다.

이때 바로의 소속사 사장은 "바로가 어른스럽다. 그런데 메이크업은 안하면 안된다. 피부가 더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애가 착하다. 휴대폰이 없다"고 말했지만, 바로는 "몰래 만들었다"며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어 폭소케 했다.

'꽃보다청춘' 유연석 바로 손호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보다청춘-라오스편' 유연석 바로 손호준, 완전 기대된다" "'꽃보다청춘-라오스편' 유연석 바로 손호준, 응답하라 1994 생각나" "'꽃보다청춘-라오스편' 유연석 바로 손호준, 세명 케미 기대돼"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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