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소정, 故 은비-권리세 사망 소식 알았다 "오열…큰 슬픔에 잠겼다"

입력 2014-09-0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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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정 트위터

레이디스코드 멤버 소정이 권리세와 고은비의 사망소식을 알고 오열했다.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소정이 수술 전후 은비와 리세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전했다. 이 소식에 소정은 오열하며 큰 슬픔에 잠긴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3일 대구 스케줄을 마치고 승합차로 이동하던 중 새벽 오전 1시 23분경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지점(신갈분기점 부근)에서 레이디스코다가 타고 있는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고은비가 사망했다. 권리세는 중태에 빠져 약 11시간에 가까운 장시간 수술을 했으나 혈압이 떨어져 수술을 중단하고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했다.

레이디스코드 소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소정, 은비 권리세 소식에 얼마나 가슴이 먹먹했을까" "레이디스코드 소정, 고은비 권리세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레이디스코드 소정, 권리세 소식에 또 한번 가슴이"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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