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WTI 1.1% ↓, 금 0.30% ↓

입력 2014-09-05 0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일(현지시간)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09달러(1.1%) 떨어진 배럴당 94.45달러에 마감했다.

유가는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에도 예상보다 많은 원유재고가 유가를 끌어내렸다. 이날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달 29일로 마감한 주의 원유재고가 90만5000배럴 감소해 3억5960만 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주간 감소폭 100만 배럴보다 더 작은 것이다.

이날 12월물 금은 3.80달러(0.30%) 하락한 온스당 1266.50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금 가격은 서비스업 지표 등 미국 경제 지표 호조로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줄어들면서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60,000
    • -0.19%
    • 이더리움
    • 2,895,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
    • 리플
    • 2,005
    • -0.3%
    • 솔라나
    • 122,500
    • -1.37%
    • 에이다
    • 374
    • -1.58%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98%
    • 체인링크
    • 12,750
    • -1.24%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