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왕관 도주' 미스 미얀마, 기자회견서 접대 강요 주장

입력 2014-09-0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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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 미얀마, 미스 미얀마 왕관, 미스 미얀마 접대 강요

(사진=AP/뉴시스)

2일(현지시간) 미스 미얀마 메이 타 테 아웅(16)이 미얀마 양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에서 열린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대회 주최측으로부터 성형과 성접대를 강요 받았다고 주장했다. 아웅은 지난 5월 열린 이 대회에서 우승한 뒤 시가 1~2억원에 달하는 왕관을 갖고 잠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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