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정일우, 윤태영 정체 알아채나…야경꾼 귀신 소집+음산기운 작렬

입력 2014-09-01 2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래몽래인

‘야경꾼 일지’ 정일우와 윤태영이 야경꾼 귀신을 만났다. ‘야경꾼 일지’를 발견하면서 ‘야경꾼’의 정체에 대해 한발자국 더 다가간 정일우는 음산한 기운이 감도는 곳에서 야경꾼 귀신을 만나게 된 것.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측은 ‘야경꾼 귀신’을 본 정일우와 ‘야경꾼 귀신’에게 둘러싸인 윤태영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이린(정일우)은 궁궐 내 숨겨진 비장고에서 ‘야경꾼 일지’를 찾았고, 야경꾼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했다. 또한, 야경꾼 수장 조상헌(윤태영)이 이린이 월광대군임을 알아차린 채 8회 엔딩을 맞아 앞으로 이들의 어떻게 뭉치게 될지 궁금증을 더한 상황.

이런 가운데, 이린과 조상헌이 음산한 기운이 작렬한 곳에서 만나게 된 모습이 공개돼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개가 자욱이 깔린 숲 속에서 야경꾼 귀신들에게 둘러싸인 조상헌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야경꾼 귀신들은 마치 당장이라도 조상헌의 명을 받들 것 같이 우직하고 충성스런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같은 장소에 서로 다른 표정의 이린과 조상헌의 포착돼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린은 궁금한 것이 많은 듯한 눈으로 조상헌을 바라보고 있지만, 조상헌은 입을 꾹 다문 채 이린을 외면하고 있다. 이에 이린이 과연 조상헌의 정체를 알게 되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귀신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던 숙정문이 열리며 한양으로 귀기들이 모두 모여들고 있는 가운데, 조상헌이 야경꾼 귀신들과 만나 무슨 이야기를 나눈 것인지, 다시 야경꾼의 수장으로 야경꾼을 규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귀신등장 소식에 네티즌은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귀신등장, 귀신들이 윤태영을 둘러싼건가? 무슨 일이지?”,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귀신등장 야경꾼들 매장된 곳 인 거 같아.. 윤태영이 이린을 데려간건가?”,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귀신등장, 사진 분위기 대박이네.. 스산함과 오싹함이 훅 들어온다”,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귀신등장, 이제 이린과 조상헌이 서로에 대해 확실히 아는 거 같아~ 곧 야경꾼으로 뭉칠 거 같다 기대중~”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0,000
    • +0.03%
    • 이더리움
    • 3,036,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3%
    • 리플
    • 2,025
    • -0.15%
    • 솔라나
    • 127,100
    • +1.19%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3.67%
    • 체인링크
    • 13,300
    • +0.8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