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진아 빈소, 서울성모병원에도 마련.. 발인은 31일 "편히 쉬시길"

입력 2014-08-29 2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故 김진아 빈소'

(사진 = 연합뉴스)

암 투병 끝에 안타깝게 사망한 여배우 김진아의 빈소가 서울에서도 마련됐다.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에 고 김진아의 빈소가 차려진 것.

고인은 지난 20일 미국 하와이의 자택에서 지병으로 숨을 거뒀다. 그는 생전 암으로 투병해 왔으며, 동생 김진근과 가족들이 임종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31일 오전 10시다.

배우 김진규와 김보애의 딸인 김진아는 1983년 영화 '다른 시간 다른 장소'로 데뷔한 이후 수렁에서 건진 내 딸', '지금 이대로가 좋아', '창 밖에 잠수교가 보인다', '밤의 열기 속으로', 드라마 '명성황후' 등에 출연했다.

도발적이고 깜찍한 외모로 1980년대 큰 인기를 얻었으며 2000년에는 미국인 케빈 오제이와 결혼, 아들 매튜 오제이와 함께 하와이에서 거주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11,000
    • +5.74%
    • 이더리움
    • 3,124,000
    • +7.58%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5.27%
    • 리플
    • 2,110
    • +5.76%
    • 솔라나
    • 134,700
    • +7.93%
    • 에이다
    • 408
    • +5.97%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8
    • +7.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2.97%
    • 체인링크
    • 13,770
    • +7.08%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