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넬카, 박주영과 '무적 선수 베스트11' 오른 그는 누구? "세리모니때문에"

입력 2014-08-2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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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넬카

▲사진=SPOTV 영상 캡처

니콜라 아넬카가 소속팀이 없는 무적(無籍) 선수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랑스 스포츠전문매체인 풋 메르카토는 27일(현지시간) 소속팀이 없는 선수들 중 포지션별로 소개할만한 선수 11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아넬카는 지난 3월 소속팀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과 계약을 해지했다. 앞서 아넬카는 작년 12월 웨스트햄과의 경기 전반반 40분 골을 넣은 뒤 인종차별적인 세리모니를 해 비난을 받았다. 당시 "내 친구 디외도네를 위한 세리모니"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 매체가 꼽은 '무적 베스트 11'에는 박주영도 이름을 올렸다. 이 매체는 박주영에 대해 "귀신같이 아스날에 입단하고 영국 2부 리그 왓포드에서 임대생활을 하기도 했지만 성공하지 못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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