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경찰서, 김현중 상습폭행 혐의 피소... “경위 파악 중이다”

입력 2014-08-22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그룹 SS501 출신의 한류스타 김현중이 상습폭행 혐의로 피소 당했다는 사실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송파경찰서 형사지원팀은 22일 오전 본지 기자와의 통화에서 “아직 확인 중이다. 말씀 드릴 게 없다”며 김현중의 피소 사실에 대해 말을 아꼈다.

앞서 한 매체는 김현중의 여자친구는 김현중으로부터 지난 2개월간 수차례 구타를 당해 송파경찰서에 김현중을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2년부터 연인 관계로 지내온 두 사람은 여자 문제가 불거지면서 두 사람 간의 다툼이 김현중의 폭행으로 이어졌다.

한편, 김현중의 여자친구는 전치 6주에 해당하는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49,000
    • +2.73%
    • 이더리움
    • 3,360,000
    • +8.84%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2.42%
    • 리플
    • 2,215
    • +5.83%
    • 솔라나
    • 137,900
    • +6.49%
    • 에이다
    • 420
    • +7.6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1.44%
    • 체인링크
    • 14,280
    • +5.62%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