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6억7800만원

입력 2014-08-14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용만<사진> 두산 회장의 상반기 보수는 6억78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두산은 지난 13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박 회장의 보수는 모두 근로소득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두산으로부터 총 23억99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밖에도 두산은 박정원 두산 지주부문 회장에게 올해 상반기 6억3400만원을 지급했고, 이재경 부회장에게 6억15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실물 모습
  • 이강인 선발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역전패…챔스 리그페이즈 경기 결과
  • 베선트 ‘3배 바이백’도 안 먹혔다⋯美 10년물 금리 3년 만에 최고
  • 올해 국산 신약 3개째…한미·셀비온까지 ‘5개’ 채울까
  • 코인거래소에 1조 베팅한 증권가…디지털자산 ‘혈맹지도’ 완성 [증권가 코인 전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14: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12,000
    • -0.67%
    • 이더리움
    • 3,361,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40,500
    • -2.88%
    • 리플
    • 1,885
    • -2.33%
    • 솔라나
    • 138,100
    • -1.92%
    • 에이다
    • 290
    • -2.03%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4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3.8%
    • 체인링크
    • 16,050
    • -5.2%
    • 샌드박스
    • 48.97
    • -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