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공사, 영월 가스안전마을서 사회공헌활동 펼쳐

입력 2014-08-1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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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전대천 사장(오른쪽)이 13일 강원 영월군 주천5리 마을을 방문해 노후 가스시설을 무료 교체해 주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3일 강원 영월군 주천면 주천5리 마을을 방문, 노후 가스시설 개선 및 농촌 일손돕기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번 사회공헌활동에서 농가의 콩밭 잡초제거 및 고추따기 봉사와 더불어 32가구의 노후 가스레인지 무료 교체, 타이머콕 설치 등 가스시설 개선 활동과 함께 마을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공사는 지난 2013년 8월, 영월 주천5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가스안전마을로 지정하여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가스안전마을은 농촌의 가스사고예방을 위해 가스안전공사가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특성화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현재 전국 13개 마을이 가스안전마을로 지정돼 있다.

전대천 사장은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은 공사의 핵심 연구시설인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가 설립될 지역으로, 가스사고예방 활동과 함께 고령화 되어가고 있는 농촌의 현실을 감안,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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