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교수 평가 최하위 4명 정직 1개월

입력 2014-08-13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앙대학교가 교수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교수 4명에게 중징계를 내렸다.

중앙대는 법인 사무처 주관 징계위원회가 2009∼2013년 교수 업적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인 C등급을 받은 교수 4명에게 정직 1개월의 징계처분을 내리고 오는 2학기 강의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 교수는 지난 5년간 연구실적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징계를 받은 교수는 9월 한 달간 강의를 할 수 없으며 월급도 받지 못한다. 남은 2학기 기간인 10∼12월에 강의는 없지만 연구에 매진해야 한다.

학교 측은 이들 교수가 맡은 2학기 수업은 다른 교수나 강사로 대체해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3: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73,000
    • -2.15%
    • 이더리움
    • 2,458,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290,800
    • -0.92%
    • 리플
    • 1,625
    • -1.99%
    • 솔라나
    • 102,700
    • -1.82%
    • 에이다
    • 224
    • -2.18%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83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80
    • -1.78%
    • 체인링크
    • 11,210
    • -2.01%
    • 샌드박스
    • 75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