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삼성그룹 변화에 투자하는 ELS 등 3종 모집

입력 2014-08-11 1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시장 상황에 맞는 파생결합증권!

하나대투증권은 삼성그룹 지배구조 변화에 투자하는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오는 13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하나대투증권 ELS 4662회’는 삼성그룹 지배구조 변화의 정점에 설 수 있는 삼성전자와 삼성생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으로 연 8.00%의 수익을 추구한다. 3년의 만기 기간 동안 매 6개월 마다 돌아오는 총 6차례의 조기(만기)상환 기회가 있으며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6차)이 기준이다.

만기 시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투자기간 동안 종가기준으로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24.00%(연 8.00%) 수익을 지급하나,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투자기간 동안 종가기준으로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손실을 볼 수 있다.

하나대투증권 관계자는 “'삼성그룹 지배 구조 변화 시 전자지주의 중심이 될 경우 삼성전자와 금융지주의 중심이 될 경우 삼성생명이 그룹의 정점에 설수 있다. 이를 근거로 ELS를 구성하였다” 고 밝히며 “고객 포트폴리오의 분산 및 다양한 투자전략 구사를 위해 파생결합증권은 중요한 역할은 한다. 향후에도 시장을 분석하여 삼성그룹 지배구조 상품과 같이 시황에 맞는 상품을 적시에 공급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글로벌 지수 중 하방경직성이 두드러지는 코스피2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하는 3년만기 6개월 조기상환형 ‘하나대투증권 ELS 4660회’(연 6.20%수익, KI 60%)와 코스피2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하는 3년만기 6개월 조기상환형 ‘하나대투증권 ELS 4661회’(연 7.00%수익, KI 55%)를 모집한다.

파생결합증권 모집은 각 5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고객상담실: 1588-311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91,000
    • +0.85%
    • 이더리움
    • 2,665,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23%
    • 리플
    • 1,510
    • -1.11%
    • 솔라나
    • 105,000
    • +0.38%
    • 에이다
    • 272
    • -0.37%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06%
    • 체인링크
    • 11,570
    • -0.86%
    • 샌드박스
    • 58.83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