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 최단 시간 700만 돌파…'도둑들' '괴물' '아바타' 등은 어땠나?

입력 2014-08-06 2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명량'이 역대 최단기간인 개봉 8일만에 7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세웠다. 가시적으로 이제 남은 것은 얼마나 빨리 1000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을 건지에 쏠리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측은 "'명량'이 6일 오후 2시(영진위 통합전산망 배급사 기준)를 기해 누적 관객 수 7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개봉 이후 연일 일 관객수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명량'은 이로써 개봉 8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명량'의 관객 동원 신기록은 다른 영화들과 비교하면 그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짐작할 수 있다. 영화 '괴물' '도둑들' '관상' 등은 13일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들과 비교해 무려 5일이나 빠르다. 영화 '변호인'은 18일, '아바타'와 '7번방의 선물' '광해, 왕이 된 남자' 등은 21일만에 700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명량이 빠른 속도로 700만 관객을 돌파하자 영화팬들은 "명량 700만 돌파, 1000만 돌파는 정말 시간문제네" "명량 700만 돌파, 다른 영화들하고는 차이가 현격하네" "명량 700만 돌파, 아직 못봤는데 빨리 봐야겠다" "명량 700만 돌파, 과연 몇 명까지 기록할지 궁금하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8,000
    • -0.38%
    • 이더리움
    • 3,041,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3%
    • 리플
    • 2,026
    • -0.98%
    • 솔라나
    • 127,200
    • +0.47%
    • 에이다
    • 383
    • -1.03%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3.32%
    • 체인링크
    • 13,210
    • -0.97%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