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삼성전자-애플, 10개국 소송 주요 경과

입력 2014-08-06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와 애플이 미국 외 국가에서 특허 소송을 철회하기로 합의했다.

삼성전자는 미국을 제외한 9개 국가에서 애플과 진행 중인 모든 특허 소송을 철회하기로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다만 이번 합의가 양사의 특허 라이선싱 협의와 관련한 것은 아니며 미국에서의 특허소송은 계속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삼성전자와 애플이 주요 국가에서 진행한 소송 내용이다.

◇2011. 4.

△미국(세너제이) 애플, 특허침해로 제소 △한국(서울중앙법원) 삼성전자, 특허침해로 제소 △독일(만하임) 삼성전자, 특허침해로 제소 △일본(동경) 삼성전자, 가처분 신청

◇2011. 6.

△독일(만하임) 애플, 특허침해로 제소 △일본(동경) 애플, 가처분 신청 △이태리(밀라노) 삼성전자, 특허침해로 제소 △한국(서울중앙) 애플, 특허침해로 제소 △네덜란드(헤이그) 애플, 가처분 신청 △미국(ITC) 삼성전자, 애플제품 수입금지 신청 △영국 삼성전자, 특허침해로 제소 △미국(세너제이) 삼성전자, 4월 애플 제소에 대해 반소 △네덜란드(헤이그) 삼성전자, 특허침해로 제소

◇2011. 7.

△미국(세너제이) 애플, 삼성제품 4종 가처분 신청 △미국(ITC) 애플, 삼성제품 수입금지 신청 △호주(뉴사우스웨일즈) 애플, 가처분 신청

◇2011. 8.

△독일(뒤셀도르프) 애플, 가처분 신청 △스페인 애플 디자인 특허 무효심판 제기 △일본(동경) 애플, 특허침해로 제소

◇2011. 9.

△영국 애플, 특허침해로 제소 △호주(뉴사우스웨일즈) 삼성전자, 특허침해로 제소

◇2011.10.

△프랑스(파리) 삼성전자, 아이폰4S 가처분 신청 △영국 삼성전자, 9월 애플 제소에 대해 반소

◇2011.12.

△호주(뉴사우스웨일즈) 애플, 특허침해로 제소 △독일(뒤셀도르프) 애플, 특허침해로 제소

◇2012. 2.

△미국(세너제이) 애플, 특허침해로 추가 제소

◇2012. 3.

△한국(서울중앙법원) 삼성전자, 특허침해로 추가 제소

◇2012. 4.

△미국(세너제이) 삼성전자 2월 애플 추가 제소에 대해 반소

◇2012. 8.

△한국(서울중앙법원) 애플이 일부 침해 판결 △한국(서울중앙법원) 삼성전자가 일부 침해 판결 △미국(세너제이) 배심원, 애플이 비침해 평결 △미국(세너제이) 배심원, 삼성전자가 일부 침해 평결

◇2013. 6.

△미국 ITC 위원회, 애플제품 수입금지 판정

◇2013. 8.

△미국 ITC 애플제품 수입금지 조치 대통령 거부권 행사 △미국 ITC위원회, 삼성제품 수입금지 판정

◇2013.10.

△미국 ITC 삼성제품 수입금지 조치 대통령 재가

◇2013.12.

△한국(서울중앙법원) 애플이 특허 비침해 판결

◇2014. 3.

△미국(세너제이) 1심 최종 판결(애플의 영구판매금지 신청 기각, 손해배상액 9억3000만 달러 확정)

◇2014. 5.

△미국(세너제이) 배심원, 2차 소송 양사 일부 침해 평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4: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71,000
    • -1.47%
    • 이더리움
    • 3,286,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5%
    • 리플
    • 1,773
    • -7.32%
    • 솔라나
    • 132,900
    • -3.35%
    • 에이다
    • 268
    • -3.94%
    • 트론
    • 458
    • -0.22%
    • 스텔라루멘
    • 241
    • -8.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3.57%
    • 체인링크
    • 14,880
    • -4.43%
    • 샌드박스
    • 46.24
    • -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