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CJ E&M, '명량' 신기록에 저평가 매력 겹쳐 ↑

입력 2014-08-01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 E&M이 영화 '명량' 흥행 신기록과 증권가의 저평가 분석까지 겹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일 9시23분 현재 CJ E&M는 전일 대비 3.21%(1250원) 상승한 4만250원으로 거래중이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명량`은 7월 31일 70만3864명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40만 9316명으로 집계됐다. CJ E&M은 현재 영화 '명량'을 배급하고 있다. 개봉 첫날에 68만명을 동원하며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데 이어, 개봉 2일째인 어제(7월31일) 70만명을 모았다.

또 CJ E&M이 2분기 실적 부진 우려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는 증권사의 분석도 주가 상승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CJ E&M의 2분기 영업이익은 세월호 참사 영향과 광고 경기 둔화, 고포류 규제 등의 요인으로 저조 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현 시점은 주가매출비율(PSR) 0.8배, 주가순자산비율(PBR) 1.2배 등 상대적 저평가에 주목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09,000
    • +0.54%
    • 이더리움
    • 2,667,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2%
    • 리플
    • 1,513
    • -1.18%
    • 솔라나
    • 105,100
    • +0%
    • 에이다
    • 272
    • -1.09%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11%
    • 체인링크
    • 11,610
    • -0.85%
    • 샌드박스
    • 59.22
    • -0.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