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시티 감독, “기성용과 다음 주 재계약 협상들어간다”

입력 2014-07-31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성용(25)(사진=AP뉴시스)

스완지시티가 기성용(25)에게 강한 구애를 했다.

웨일스 지역 일간 웨일스온라인은 31일(한국시간) 스완지시티 개리 몽크 감독의 말을 인용해 “다음 주 기성용과 협상할 것이다. 기성용을 구단에 잔류시키기 위한 작업에 들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전했다.

이어 이 매체는 몽크 감독이 “나는 기성용이 우리 팀에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훌륭한 선수인지 말해줬다. 또 우리가 기성용을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도 말했다”고 알렸다.

마지막으로 “스완지시티는 기성용에게 재계약을 제안하고, 다음 주 협상 테이블에 앉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기성용은 2012년 550만 파운드(약 96억원)의 이적료를 받고 셀틱에서 스완지시티로 넘어왔으며, 스완지시티와의 계약은 2015년 여름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25,000
    • -0.28%
    • 이더리움
    • 3,007,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3%
    • 리플
    • 2,024
    • -0.98%
    • 솔라나
    • 127,100
    • +0.55%
    • 에이다
    • 382
    • -1.29%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59%
    • 체인링크
    • 13,140
    • -0.9%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