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올해 시설투자액 24조원”

입력 2014-07-31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올해 시설투자액 규모가 24조원으로 예상된다고 31일 공시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에 14억4000억원, 디스플레이에 4조9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부품 사업 중심 기술 리더십 강화를 통해 사업 역량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뉴욕증시, 기술주 반락에 혼조...나스닥 0.97%↓ [상보]
  • 미군, 아파치헬기 격추에 보복 공습…이란도 미사일·드론 반격
  • 내수 부진에 빚으로 버틴다…골목상권 대출 356조 '역대 최대'
  • 카카오 20년 만에 ‘첫 파업’… 오늘 5개 계열사 노조 4시간 부분 파업
  • 45년간 시멘트에 갇힌 공간⋯‘서울숲의 심장’ 되다[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⑳-끝]
  • 낮은 생존율 넘는다…K바이오, 췌장암 치료 혁신 도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11: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80,000
    • -2.02%
    • 이더리움
    • 2,439,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1.89%
    • 리플
    • 1,678
    • -2.56%
    • 솔라나
    • 96,600
    • -2.03%
    • 에이다
    • 244
    • -2.4%
    • 트론
    • 482
    • -0.82%
    • 스텔라루멘
    • 282
    • -5.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4.49%
    • 체인링크
    • 11,620
    • -1.02%
    • 샌드박스
    • 74.74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