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시청률, 김가연-다솜 활약… 동시간대 1위 기록

입력 2014-07-31 0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가연

(사진=MBC)

‘라디오스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5.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주 방송분(5.8%)보다 0.1%p 상승한 수치다.

3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는 아들, 남편, 애인, 전화 집착남녀로 가수 조관우, 방송인 김가연, 유상무와 씨스타의 다솜이 출연해 ‘미저리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김가연은 네티즌의 악플에 상처받고 집착한다면서 “고소 건수가 80건이고, 처벌한 건 40건 정도 된다”고 밝혔다. 김가연은 “일반적인 악플은 참지만 딸을 언급하는 패륜적인 악플은 넘어갈 수 없더라”고 설명했다.

김가연의 집을 방문한 경험을 얘기하던 윤종신은 “임요환의 게임 컴퓨터 옆에 김가연의 고소용 컴퓨터가 슈퍼컴퓨터처럼 돌고 있더라”고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가연 외에도 다솜은 남자친구를 만날 때 영수증 내용과 개수를 체크한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는 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44,000
    • +2.84%
    • 이더리움
    • 3,464,000
    • +7.95%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2.47%
    • 리플
    • 2,281
    • +6.84%
    • 솔라나
    • 141,700
    • +4.04%
    • 에이다
    • 428
    • +7.54%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9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11%
    • 체인링크
    • 14,650
    • +5.09%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