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주가에 영향 미칠만한 전일 공시

입력 2014-07-29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4-07-29 08:5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경원산업, 250억원 규모 비분리형 BW 발행 결정

△윈익 “최대주주 이용한 회장, 신주인수권 86만여주 증여”

△삼원테크 “최대주주 이택우 대표 동생 이서우씨, 155만여주 장내 매도”

△크루셜텍, ‘글라스 일체형 패터닝 기술’ 개발·관련 특허 취득

△삼기오토모티브, 주당 1주 무상증자 결정

△디엔에이링크, 미국 ‘잭슨랩’과 항암제 사업 진출 위한 계약 체결

△에코에너지, 2분기 영업익 62억원…전년비 160% 증가

△코웨이, 2분기 영업익 972억원…전년비 19% 증가

△대한전선 “출자전환 주식 매각 위한 신문 공고 확인”

△제이티, 삼성전자와 41억원 규모 MBT SORTER 공급 계약

△휴니드, 한진중공업과 53억원 규모 사격통제장비 공급계약

△모토닉, 30억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해지 결정

△레드로버, 2분기 영업익 25억원…전년비 49% 증가

△코렌, 렌즈조립체 및 이를 포함하는 광학시스템 외 5건 특허 취득

△블루콤, 2분기 영업익 118억원…전년비 348% 증가

△차이나하오란, 맥도날드 납품사와 212억원 규모 공급계약

△팜스웰바이오, 서울 금천구 가산동으로 본점소재지 변경

△보령제약, 2분기 영업익 43억원…전년비 49% 감소

△쎄미시스코,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

△에스에이티, 에스디시스템과 9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나이벡, 7만여주 신주인수권 행사

△태영건설, 푸른위례프로젝트로부터 753억원 규모 공사 수주

△깨끗한나라, 최정규 외 특수관계인 11명으로 최대주주 변경

△한국항공우주, 2분기 영업익 462억원…전년비 124% 증가

△두산, 2분기 영업익 3285억원…전년비 14% 감소

△세이브존I&C, 2분기 영업익 108억원…전년비 11% 증가

△우리금융, 우리은행에 흡수 합병

△삼환기업 “공정위, 입찰담합과징금 89억여원 부과”

△동아원, 최대주주 한국제분 4만여주 장내 매수

△STS반도체, 15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동부건설 “공정위, 입찰담합과징금 220억여원 부과”

△이필름, 296만주 신주인수권 행사

△동양증권 “자회사 동양파이낸셜대부 매각 추진 중”

△키스톤글로벌, 1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대명엔터프라이즈 “자회사 더원결혼정보, 50억원 규모 유증 결정”

△지엔코, 5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파인디앤씨, 2분기 영업익 7억원…전년비 233% 증가

△파인테크닉스, 2분기 영업익 53억원…흑자 전환

△원풍물산, 35만여주 신주인수권 행사

△경원산업 “지앤엘 포함 다수 법인 지분 인수 검토 중”

△거래소 “차이나하오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보해양조, 보해B&Hㆍ보해통상 흡수합병 결정

☞ 투자자 300명에게 공개하는 종목의 속살 이투데이 스탁프리미엄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etoday.co.kr/stockpremium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0,000
    • +0.06%
    • 이더리움
    • 2,979,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91%
    • 리플
    • 2,014
    • -0.15%
    • 솔라나
    • 125,100
    • -0.32%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7.42%
    • 체인링크
    • 13,080
    • +0%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