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작가들 예능감 폭발…“국적불명 댄스 어디서 배웠나?”

입력 2014-07-28 0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무한도전’ 작가들의 예능감이 안방을 웃음으로 장식했다.

26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작가들이 직접 나서는 살신성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상반기 장기 프로젝트를 마친 멤버들의 휴가 모습을 방영했다.

방송 중 멤버들은 “김윤의 작가의 춤을 보고 웃음을 참으면 빙수를 먹을 수 있다”는 말에 기꺼이 도전을 받아들였다. 특히 김윤의 작가는 평소 내성적인 성격 탓에 회의도 문자로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조용한 인물. 이에 멤버들은 자신감을 내비쳤으나 정작 김윤의 작가가 아이돌 음악에 맞춰 추는 춤에 폭소를 금치 못했다.

뿐만 아니라 김란주 작가는 노홍철을 향해 엉덩이 니킥을 날리는 등 멤버들 못지 않은 예능감을 뽐낸 ‘무한도전’ 작가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무한도전 작가들 정말 웃긴다. 프로그램이 왜 이렇게 재미있나 보니 작가들이 재미있었네” “무한도전 작가들도 멤버로 합류했으면 좋겠다” “무한도전 작가들의 국적불명 댄스 대박. 어디서 배웠을까” “무한도전 작가들 완전 웃김” “무한도전 작가들 방송 출연하는 거 보고 대폭소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399,000
    • -2.11%
    • 이더리움
    • 4,397,000
    • -4.45%
    • 비트코인 캐시
    • 881,500
    • +3.34%
    • 리플
    • 2,823
    • -1.36%
    • 솔라나
    • 189,200
    • -1.15%
    • 에이다
    • 530
    • -0.56%
    • 트론
    • 440
    • -2.22%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80
    • -1.14%
    • 체인링크
    • 18,220
    • -2.1%
    • 샌드박스
    • 218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