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자동차 점검, 와이퍼 점검부터 발수코팅은 ‘필수’

입력 2014-07-2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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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연합뉴스 )
장마철 휴가시즌을 맞이해 자동차 점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선 갑작스럽게 비가 내리는 상황을 대비해 와이퍼를 꼼꼼하게 점검해야 한다. 주행 중 비가 내렸을 때 와이퍼가 제때 작동하지 않는다면 대형 사고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와이퍼 블레이드의 고무는 온도 변화에 쉽게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겨울 이후 와이퍼를 교체하지 않았다면 바꿔주는 것이 권장된다.

또한 시야확보를 위한 유리관리 및 발수코팅도 중요하다. 전면 유리와 사이드미러는 운전자가 어떤 상황에서도 시야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휴가를 떠나기 전에 다시 한 번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이 같은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마철 자동차 점검, 겨울철 만큼 까다로운 것 같다”며 “장마철 자동차 점검으로 내 ‘애마’를 지킬 수 있다면 번거롭지 않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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