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니엘-박휘순, 유이 몰카에 속았다… 눈물 글썽 “내가 미안해”

입력 2014-07-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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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니엘 유이

(사진=SBS '정글의법칙' 화면 캡처)

‘정글의법칙’ 니엘과 박휘순이 유이의 몰래카메라에 속았다.

2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이하 ‘정글의법칙’)에서는 나홀로 생존을 준비하는 김병만, 유이, 니엘, 제임스, 김승수, 강지섭, 박휘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머리에 부상을 당해 봉합수술을 받은 유이는 안전하게 수술을 마쳤다. 애써 밝은 모습을 보인 그는 “몰래 카메라 찍을까?”라며 강지섭, 제임스와 의기투합했다.

이어 세 사람은 니엘-박휘순을 만났고 어두운 표정으로 유이가 “나는 안 된다더라”며 작별 인사를 했다. 이에 놀란 니엘-박휘순은 얼음이 됐다. 특히 박휘순은 몰래카메라라는 사실이 밝혀진 후에도 눈물을 글썽이며 “내가 미안하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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