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니엘-박휘순, 유이 몰카에 속았다… 눈물 글썽 “내가 미안해”

입력 2014-07-26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글의법칙 니엘 유이

(사진=SBS '정글의법칙' 화면 캡처)

‘정글의법칙’ 니엘과 박휘순이 유이의 몰래카메라에 속았다.

2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이하 ‘정글의법칙’)에서는 나홀로 생존을 준비하는 김병만, 유이, 니엘, 제임스, 김승수, 강지섭, 박휘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머리에 부상을 당해 봉합수술을 받은 유이는 안전하게 수술을 마쳤다. 애써 밝은 모습을 보인 그는 “몰래 카메라 찍을까?”라며 강지섭, 제임스와 의기투합했다.

이어 세 사람은 니엘-박휘순을 만났고 어두운 표정으로 유이가 “나는 안 된다더라”며 작별 인사를 했다. 이에 놀란 니엘-박휘순은 얼음이 됐다. 특히 박휘순은 몰래카메라라는 사실이 밝혀진 후에도 눈물을 글썽이며 “내가 미안하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22,000
    • -1.31%
    • 이더리움
    • 3,440,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35%
    • 리플
    • 2,257
    • -3.88%
    • 솔라나
    • 140,100
    • -0.36%
    • 에이다
    • 429
    • -0.23%
    • 트론
    • 455
    • +3.88%
    • 스텔라루멘
    • 259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0.56%
    • 체인링크
    • 14,550
    • -0.48%
    • 샌드박스
    • 131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