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앉은 탕웨이, “무슨 일이지?”

입력 2014-07-24 1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중국 웨이보)
배우 탕웨이가 휠체어를 타고 있는 모습이 호주 시드니에서 네티즌에 의해 포착됐다.

24일 중국 매체 신랑위러는 네티즌이 웨이보에 게재한 사진을 인용해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시드니 공항에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 중국 네티즌은 친구가 촬영한 사진이라고 밝히며 "탕웨이와 예비 남편 김태용이 오늘 아침 시드니에 도착했다. 왜 휠체어를 타고 있지?"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겨울인 만큼 탕웨이와 김 감독은 두툼한 패딩점퍼를 입고 있다. 또한 탕웨이는 다리 부상을 입었는지 휠체어에 앉아 있고 김 감독은 그녀의 휠체어를 밀고 있다.

두 사람이 호주를 방문한 이유와 탕웨이의 부상 원인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밝혀지지 않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태용 탕웨이, 호주에는 무슨 일이지?”, “김태용 탕웨이, 탕웨이는 왜 다친거야”, “김태용 탕웨이, 사진만 봐도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13,000
    • +1.96%
    • 이더리움
    • 3,295,000
    • +6.05%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44%
    • 리플
    • 2,162
    • +4.09%
    • 솔라나
    • 136,600
    • +4.92%
    • 에이다
    • 419
    • +7.16%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52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0.35%
    • 체인링크
    • 14,130
    • +3.67%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