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톰보이, 톰보이플러스 흡수합병"

입력 2014-07-24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종속회사 톰보이가 톰보이플러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합병목적에 대해 "톰보이플러스는 톰보이 회생계획안에 따라 회생절차에 남아 부인권 소송 수행 후 소송결과에 따른 권리(의무)를 톰보이에 이전할 목적으로 톰보이로부터 물적분할로 설립된 회사"라며 "톰보이플러스의 설립목적이 달성됨에 따라 톰보이가 톰보이플러스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톰보이와 톰보이플러스가 1대 0이다.


대표이사
윌리엄 김, 김홍극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5,000
    • -0.75%
    • 이더리움
    • 2,997,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9%
    • 리플
    • 2,024
    • -2.46%
    • 솔라나
    • 124,900
    • -2.35%
    • 에이다
    • 384
    • -2.29%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1.38%
    • 체인링크
    • 13,150
    • -0.9%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