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사망, 빈소 신촌 세브란스 병원-기독교식 3일장…"김현주-이성미 임종 지켜"

입력 2014-07-24 1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150entertainment)

가수 유채영이 위암 투병 끝에 향년 4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장례식은 기독교식 3일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150엔터테인먼트는 24일 "남편과 가족 외에 지난 21일부터 줄곧 병실을 지킨 김현주 씨와 오늘 오전 이성미, 박미선, 송은이 씨가 병문안을 오셨다가 유채영 씨의 임종까지 함께 했다"고 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강수지, 송지효, 김숙, 권진영 씨 등이 병문안을 다녀갔다"고 덧붙였다.

유채영의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 특2호실이다. 발인은 오는 27일이다.

한편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선고 받아 투병 중이었다. 24일 오전 8시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

유채영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채영 사망, 정말 안타깝다" "유채영 사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채영 사망, 김현주 정말 멋지다" "유채영 사망, 김현주 이성미 박미선 등이 끝까지 함께 했네" "김현주, 유채영 마지막길까지 든든했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8,000
    • +0.9%
    • 이더리움
    • 3,089,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9%
    • 리플
    • 2,086
    • +1.56%
    • 솔라나
    • 129,300
    • +0.54%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41
    • +0%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3.03%
    • 체인링크
    • 13,510
    • +1.27%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