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사망 '애도물결'…안양예술고등학교 출신 스타들 '충격과 슬픔'

입력 2014-07-24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채영 사망 애도물결 안양예술고등학교

(사진=뉴시스)

유채영의 위암 사망 소식에 연예계가 슬픔에 빠졌다.

24일 오전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병마와 싸워온 유채영이 향년 41세로 사망했다. 평소 절친한 주영훈, 김현주 등과 안타까운 소식을 들은 동료 스타들은 SNS를 통해 애도를 표하고 있다.

유채영 사망 소식에 모교인 안양예술고등학교 출신 연예인들도 슬픔에 젖었다. 안양예고는 연예인 사관학교로 불릴 정도로 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가수 비와 씨스타의 다솜, 가수 이정현, 배우 박한별, 신성록, 비스트 용준형, 카라 박규리 등이 이 학교 출신이다.

유채영의 팬 카페인 가디스에서 역시 유채영의 사망 소식에 안타까움과 슬픔을 표현한 글이 올라오고 있다. 일부에서는 유채영의 사망 소식을 믿지 못하는 팬들의 글도 발견될 정도다.

유채영 사망 소식에 "유채영 안타깝네요. 안양예술고등학교에도 애도 분위기 이어지겠네요" "유채영 위암 투병 사망, 같은 학교 출신 연예인들은 더 슬프겠다" "안양예술고등학교, 유채영과 동문인 사람들은 옛날 기억 떠올리면 더 슬프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풀린다…13일부터 1인 2매 제공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09: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42,000
    • -0.92%
    • 이더리움
    • 3,384,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2.49%
    • 리플
    • 2,049
    • -1.73%
    • 솔라나
    • 130,600
    • +0.23%
    • 에이다
    • 388
    • -0.51%
    • 트론
    • 514
    • +0.78%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1.75%
    • 체인링크
    • 14,560
    • -0.55%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