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외국인 '팔자'…닷새만에 하락

입력 2014-07-23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 매도세에 밀리며 닷새만에 하락했다.

23일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79포인트(0.32%) 내린 563.14에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지만 외국인이 '팔자'에 나서며 하락 반전했다.

외국인은 이날 264억원을 순매도했다. 장 내내 매도세를 보였던 기관은 장 막판 순매수로 돌아서며 1억원어치를 사들였다. 개인은 333억원을 순매수했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비차익거래 15억원 매도 우위로 총 15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가 1.45% 오른 가운데 제약, 일반전기전자, 유통 등이 상승했다. 인터넷이 2% 넘게 떨어졌으며 음식료·담배, 방송서비스, 오락·문화 등도 약세를 보였다.

대장주인 셀트리온이 1.90% 오른 가운데 동서가 3.89% 올랐고, SK브로드밴드(3.01%), 씨젠(3.39%) 등도 강세를 나타냈다. 이에 반해 CJ E&M, 파라다이스, 다음은 1~4%대 약세를 보였다.

이날 상한가 7종목을 포함해 377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1종목을 비롯해 551종목이 내렸다. 69종목은 보합에 머물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85,000
    • +3.95%
    • 이더리움
    • 3,557,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86%
    • 리플
    • 2,133
    • +0.99%
    • 솔라나
    • 129,700
    • +2.53%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488
    • -1.61%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19%
    • 체인링크
    • 13,920
    • +0.3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