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23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앞 사거리에서 조모(25)씨가 몰던 소렌토 승용차와 부딪친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김태균 선수의 차량 앞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져 있다.
입력 2014-07-23 14:43

23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앞 사거리에서 조모(25)씨가 몰던 소렌토 승용차와 부딪친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김태균 선수의 차량 앞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져 있다.
주요 뉴스
많이 본 뉴스
문화·라이프 최신 뉴스
마켓 뉴스
오늘의 상승종목